3박5일 나트랑,달랏여행~ 친구들과 함께해서 즐겁고 문희 가이드님이 한국말이 능통해서 여행내내 불편없게 도와주셔서 감사한 여행이었습니다 . 물 공포증이 있는 나를 호핑투어에서 안전하게 예쁜 열대야 볼 수 있게 세심하게 배려해준 호핑맨도 필요할때마다 대기하시다 재빠르게 우릴 안전하게 이동시켜주신 친절한 밴 기사님도 감사합니다. 음식들도 입에 안맞을까 걱정했는데 두리안도 먹고 쌀국수에 고수도 넣어 먹어본 맛있는 식사도 모두 친절하게 데리고 다녀주신 문희 가이드님 덕분입니다. 동남아 여행 다시 오게 되면 우리 다시 같이해요~ 그때까지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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