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5일 남이삼촌 가이드님과 함께 빈펄팩 원데이 투어 다녀왔습니다.
먼저!!!! 남이삼촌!!! 저희 장인어른 칠순여행에 마지막날의 투어를 같이 하게되서 너무 좋았습니다.
10시부터 공항에 비행기 타러가기전까지 저희를 캐어해주신 가이드님께 별 수백개를 드립니다!! ㅎㅎ
10시에 알마리조트 로비에 가이드맨 16인승 차량과 함께 저희를 기다려주십니다.
숙소에 두고 온 물건이 없는지 한번더 체크해주시고 (저희는 포트기 전선 하나를 깜박해서 남 가이드님이 챙겨 주셨어요) 투어를 시작했습니다.
먼저 들른곳은 베트남 맛집 쏨모이가든!!
정말 맛잇었는데 조식을 먹고 오는 바람에 많이 남겨서 아쉬웠다는 ㅠㅠ
조식을 먹고 빈펄선착장으로 이동!! 엄청~~~~~~ 긴 케이블 카를 타고 섬으로 들어갑니다.
저는 빈펄랜드에 저희 데려다 주고 쉬시다가 다시 오시는줄 알았는데
빈펄랜드에서도 같이 다니면서 같이 기구도 타고 설명도 해주시고 동물원에 아쿠아 리움까지 짧고 굵게 전부 다 캐어해 주셨어요.
짚라인은 예약이 다차서 못타고 루지를 탔는데 오 완전!! 이건 꼭 !!!!! 빈펄랜드에 오시면 타셔야합니다.
루지 줄은 길어서 30분 정도 기다리고 있엇는데 저희 목마를까바 주스도 사다주시고 (완전 생명수) 맥주도 한보따리 챙겨 주시고 너무 즐거운 투어 였습니다.
5시에 빈펄랜드에서 다시 케이블 카를 타고 나와 저녁을 먹으러 현지식당으로 향했습니다.
장인어른께서 베트남 음식을 잘 못드신다고 하니 김치찌개와 된장찌개를 미리 테이크아웃 해서 식당에 셋팅을 해주셨더요 ㅠㅠㅠ 완전 감동!!!!!
저녁을 먹고 배부른 상태에서 마사지가면 배 아프다고 근처 야시장에 가서 쇼핑도 하고 좋았습니다.
저희 물건 사는거 바가지 안쓰게 옆에서 엄청 도와 주셨어요!!
그리고 마사지 90분 !! 하루종일 돌아다녀 피곤한 저희에서 힐링의 마사지를 받고
유명한 콩카페에서 커피를 테이크아웃 해서 공항으로 이동!!
공항에서 티켓팅까지 도와주시고 마지막 인사까지 하고 돌아오는 비행기에 탑승했습니다.
일요일 오전에 도착해서 여독을 풀고
출근해서 빠르게 후기를 올립니다 ㅎㅎㅎ
남이삼촌!!! 저희 8명 챙겨 주신다고 고생 많이 했어요!!
또 나짱에 가게되면 지명으로!!! 남이삼촌하고 3일 내내 놀고싶습니다 ㅎㅎㅎ
감사합니다 좋은 여행 추억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Chúc các bạn luôn hạnh phúc
Chúc các bạn có nhiều điều tốt lành
Hẹn gặp lại lần sau nh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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