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번 여행에서 건진 인생샷 투척하고 후기 시작합니다.
9월 27일 바쁜 와중에 시간을 낼 수 있어서 여자친구와 함께 요세 핫한 푸꾸옥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급하게 알아보고 상담 요청했음에도 불구하고 친절하게 상담을 진행해 주신 셀린님께 이 후기를 빌어 감사드린다고 전해드립니다. 여행가기 전부터 너무 친절하셔서 출발 전부터도 행복했습니다. 복 받으실 거에요.^^
짧은 일정이었는데도 불구하고 낭비되는 시간 없이 푸꾸옥의 명소만 골라서 안내해 주신 김현기 대표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번 여행에서 호핑 투어가 가장 좋았어요!
보트에서도 보이는 저 물고기들 보이시나요?
라면 부스러기를 던져주면, "타닥타닥"소리를 내면서 잘도 먹어요~!!!ㅋㅋ
물 속에 들어가면 더 장난 아니랍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다녔어요.ㅎㅎ
저도 저지만 여자친구가 사진 잘 나왔다고 너무 좋아하네요.
사진 찍어 주시는 기사님이 알아서 포즈를 정해 주시니까 그냥 몸을 맡기시면 됩니다.^^
선셋 타운에 있는 `키스브릿지`
제가 원래 후기같은 거 안쓰는 스타일인데 푸꾸옥 가이드맨에 조금이나마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시작했는데 이게 쉬운 게 아니군요. 글솜씨가 없어서 애꿋은 사진들만 ㅎㅎ
여유로운 시간에 2편으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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