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Lê Thiên Thành , 탄 가이드님.. 덕분에 행복한 3일 보내고 , 지금 다낭 공항에서 출국 대기중이에요.
아까 출국 심사 하러 들어올 때.. 너무 눈물바다 여서 제대로 인사도 못 하고 헤어진게 아쉬운 마음에...
상세한 후기는 추억들 차차 정리해서 남겨볼께요 ?
( 탄 조금만 기다려옹 ~ 쩡이가 부지런히 쓸게요 ! ㅋㅋ)
나는 그냥 '내 인생에서 단지, 스쳐 지나가는 인연' 이라고만 생각하고 살았는데.. 탄이 첫 만남에서 우리는 인연이에요 ! 인연으로 만난 거에요⭐️ 그 말을 했을 땐 , 전혀 몰랐었어요. 3일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정말 소중하고 나도 모르게 깊숙이 녹아들었나보더라공... 그래서 탄이랑 헤어질 때, 그 순간이 더 슬펐고 헤어지기 싫엇나봐.... 지금 헤어지면 또 다시 언제 볼 수 있을지 모르니깡... ㅠㅠ 마지막은 고생 안 시키고 ㅠ 잘 보내주고 싶었어용 !!! ( 마음만은 꼭 알아죠 ㅡ ... )
또 우리때매.. 안 해도 될 것을 많이 하고 ... 고생만 많이 하고 , 마지막은 웃으며 고생 안 하고 잘 보내주고 싶었는데.. 캐리어 사태가 일어나서 끝끝내... 고생만 많이 하다가 헤어지는게 너무 미안했어요 ? 고마워요 ?↕️
탄 덕분에 평생 잊지 못할 생일 , 추억 생겼어요 ?
가이드와 손님으로 시작된 인연이지만 , 소중한 인연을 만났어요. 탄, 인연은 소중하죠? 맞죠 ? >_< 그래서 앞으로 종종 연락할 꺼고 ~ 우리 잊으면 안 되용 ?
우리 선미는 내년에 또 탄 보러 오고 싶다는뎅 괜찮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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