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행에서 가장 좋았던건 가족사진을 원없이 찍을 수 있었다는 거네요~~ 얘들이 커갈수록 같이 사진 찍자고 하면 귀찮아 하는데 가족사진을 많이 남길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여행내내 예쁜사진 찍어주시느라 고생하신 두안가이드님~
정말 감사드려요~
맘에 드시는 사진이 나올때 마다 외치시는 '됐습니다' 라는 말이 아직도 귓가에...^^;;
이동시간 차안에서 알려주신 베트남 과거/역사/현제의 경제상황까지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갑니다.
TMS조식을 신청하지 않은 우리는 오전에 두안가이드님께서 추천해 주신 반미집에서 2틀이나 조식을 해결했네요.
가볍게 커피랑 반미 먹으니 너무 좋더라구요 부담스럽지 않고
한국에서 반미를 좋아 하던 아들도 맛있다며..특히 가격도 저렴하고 모든 면에서 부담스럽지 않더라구요~
3박5일간 정말 만족도 높은 여행이었고 아이들도 너무 좋았다며 가이드맨을 신청한 엄마가 짱이랍니다..^^
다음번 여행도 가이드맨과 함께 하길 바랍니다.
팁) - TMS호텔 루프탑 초코빙수는 드시지 마세요..
초코젤리가 올라간것 같은데 정말 아니더라구요..
- 한시장하고 길거리음식은 현금 필요하지만 왠만한 식당
이나 편의점/ 약국등 트레블카드 사용가능 하더라구요.
아침에 먹은 반미집에서도 트레블카드 사용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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