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방문한 나트랑 여행에서 많을것을 즐기며 힐링되는 시간을 보내고 왔어요.
해외여행 처음 간 언니들이 있어서 걱정이 되었지만 가이드맨에 덕분에 좋은 추억 많이 만들었어요.
경험하지 않았던 것도 해보고 현지식도 먹어보고.일정이 빠듯하지 않아서 더 여유로운 여행이였답니다.
저희 가이드 미인님~~
정말 이름만큼 이쁘시고 친절하고 한국말도 척척~~
한국으로 데리고 오고 싶었답니다^^
빈펄랜드에선 걷는게 좀 있어서 발이 아팠어요.
하지만 워터파크와 놀이동산도 너무 즐거웠어요.
좋은 사람들과 떠난 여행에서 가이드맨을 만나 더욱 행복한 여행이였답니다.
다음에 기회가된다면 가이드맨으로 예약하고 가려고 합니다.담에도 잘 부탁드려요.감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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