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호치민 관저
07:30 ~11:00, 13:30 ~16:00
월요일 휴무
프랑스가 지배하던 시절 프랑스의 총독이 사용하던 관
저라고 한다. 베트남이 독립을 한후 호치민에게 이곳에서 살게 했지만 국민들이 어렵게 살고있는데 자신만 편안하게 살 수 없다는 이유로 작은집에서 살았다고 한다. 현재는 국빈접대용으로 쓰인다고 한다
호치민이 선물로 받은 자동차 3대는 평소 사용하지는 않고 전시만해 두었다고한다.
집앞 큰연못에서 물고기에게 먹이를주고 물고기가 노는 모습을 보는게 큰 낙 중 하나 였다는 호치민
호치민은 생전에 폐타이어로 신발을 만들어 신었고
평생을 가난하게 살아가는 베트남 국민들을 생각하며 가장 소박하고 검소하게 살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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