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아들둘 용감하게 첫 해외여행 도전! 가이드맨 단독패키지믿고 씩씩하게 도전할수 있었어요♡
nadia가이드님과의 첫일정은 다이빙팩
아들들은 신이나서 즐겼지만 애미는 물한번 제대로 먹고 겁이나서 코를 내내 막고 다니느라 손에 쥐가ㅋㅋㅋㅋ
직원분들이 맞춤케어해주셔서 끝까지 무사히 다이빙을 마쳤어요!
가이드님께서 식사도 어찌나 심사숙고 해주시는지 단독패키지의 매력이구나 싶었어요 대우 받는 느낌!
둘째날 호핑팩
바다가 장판같았던날 날씨가 도와줘서 호핑의 매력에 제대로 빠졌어요 그큰배에 우리세명만 타고가니 부호가 된느낌을 느꼈어요
현지삼촌이 3명 도와주셨는데 1:1케어 완벽했어요 얼마나 잘봐주시면 아이들이 구명조끼도 다벗고 프리다이빙을 즐겼어요 단체 호핑을 갔다면 꿈도 못꿨을 장면인데 아이들의 자신감 뿜뿜!!
셋째날 자유일정
넷째날 오모팩
새벽에 일어나 이동은 힘들었지만 고래상어를 보는 순간 모든 피곤이 날아갔어요 신비롭고 경의로운 인생에 한번쯤은 꼭 봐야하는 광경이였어요
다섯번째날 또 호핑ㅎㄷㄷ
원랜 시티팩이였지만 아이들의 강력한 어필로 호핑으로 변경부탁드렸더니 흔쾌히 바꿔주셔서 두번째날 나갔던 배그대로 다녀오게 되었어요 아이들이 삼촌들을 보고 어찌나 좋아하던지 엄마를 푹쉬게해준 마이클/잭슨/치타 삼촌에게 무한한 감사드려요♡
파도가 많은날이라 바다가 뒤집혀 시야가 나오지않았는데 나디아 가이드님의 화려한 스킬로 굳 포인트를 찾아주셔서 만족스러운 호핑을 마무리 할수 있었어요!!!
제가 사주팔자에 인덕이 많다고 하더니 진짜 맞나봐요 능력있고 정많고 언니같은 가이드님을 만났으니깐요 ㅣ♡
여독이 풀리기도 전에 다시 가고싶다고 느낌 여행은 처음이네요 감사해요 가이드맨!감사해요 나디아가이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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