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의 첫 해외여행이었는데 도착과 동시에 태풍에 호텔 내에 문제까지..! 그럴 때마다 캔 가이드님이 직접 호텔 측에 대응도 도와주시고 뭐든 5세 아이가 있었는데 다리 아프다니까 이 더운 날씨에도 안아주시고.. 식당 웨이팅 안 하게 뛰어가셔서 자리 잡아주시고 뭐든 편할 수 있도록 날도 덥고 힘드신데 힘든 내색 하나 없이 너무 편하고 행복한 여행을 선물로 주신 거 같아서 캔 가이드님 너무 감사합니다!!!!!! 3박5일 동안 너무 정이들어서 헤어질때 너무 아쉽고..또 다낭을 가게 된다면 꼭 캔가이드님 다시 만나고 싶어요!!!!정말 감사했어요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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