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처음이었는데요~
니아 가이드님과 친절한 기사님(이름을 여쭤보지 못했네요 ㅜ ㅜ) 덕분에 3박4일 여유있고 안전하게 다녀왔습니다.
TMS호텔이 좋다고하여 가족과 같이가는 여행이라 2실이 이어진 객실로 예약했는데 호텔앞 해변이 바로 보여서
매우매우 좋았습니다. 새벽에 일어나서 일출도 보고 좋은 경험이었어요.
오래 걷는게 조금 힘드신 70대 어르신과 같이 동행하기 때문에 최대한 편안한 여행을 위해 다낭가이드맨에 의뢰했는데
전용차로 오고 가고 일정도 여유있게 명소 위주로 다녀서 매우 좋았습니다.
같이 갔던 가족들 모두 가족끼리만 다니는 패키지라 특히 만족스러워 했습니다.
전부 기억은 나지 않지만 인상깊었던 곳 위주로 적어보자면
TMS 호텔 ★★★★★ : 조식이 맛있고 청결하며 오션뷰 객실에서는 날씨 좋으면 인상 깊은 일출, 일몰을 볼 수 있음
데븡 해산물 식당 ★★★★★ : 일정끝나고 들렀던, TMS 호텔 부근 해산물 식당. 저렴하게 해산물 + 맥주 마시기 좋음 (단 실내자리는 많이 없어 야외에서 먹어야함)
링엄사 ★★★★★ : 거대 불상을 비롯하여 사찰 내에 은근히 사진을 찍을 만한 스팟이 많음
다낭 대성당 ★★★★☆ : 핑크빛 성당으로 사람이 굉장히 많고, 사진이 잘나오는 명소 (사람 적은 오전 일찍 가야 사진찍기 수월함, 점심 이후 가면 사람 가득차서 Hell)
바구니배 ★★★★☆ : 호이안 강을 대나무로 엮은 바구니배로 30분 정도 타는데 시원한 강바람에 스트레스 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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