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하롱베이 여행을 검색 하니깐
대부분 패키지로 많이 가더라구요.
보통은 자유여행을 많이 가지만 하노이&하롱베이 지역은
자유여행 가기에는 난이도가 높아보여 패키지 여행으로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많은 패키지 상품들을 보니 죄다
쇼핑 옵션이 들어가 있더라구요. 예전에 패키지 여행
갔을 때 쇼핑센터를 가봤는데 재미도 없고 시간낭비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무조선 쇼핑 없는 패키지
여행을 가야겠다 결심했습니다. 찾아보니 노쇼핑 패키지
상품은 거의 없더라구요. 그러다가 우연히 가이드맨을
알게 됐고 노쇼핑에 일정도 마음대로 짤 수 있고,
우리 일행만 단독으로 여행 간다는게 마음에 들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3박5일 일정과 숙소를 추천 받고
그대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여행날.
하노이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비가 엄청 내렸습니다.
그렇게 비가 많이 오는데도 친절한 가이드님이 바로
차량으로 탈 수 있게 안내해줘서 편하게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차량도 크고 쾌적해서 정말 좋았습니다.
이런 편리함에 가이드맨 선택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편하게 이동하면서 가이드님이 베트남에
대해 간단한 이야기들을 해주었습니다. 베트남 여행은
처음이 아니었는데도 몰랐던게 많았습니다.
역시 가이드님이 있는 여행과 없는 여행은 이런데서
차이가 나구나 느꼈습니다. 비록 여행 내내 비가 많이
왔지만 가이드님 덕분에 편하고 즐겁게 여행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중간에 베트남 정부에서 하롱베이에
가지 못하게 하는 상황이 생기기도 했지만,
육지의 하롱베이라고 불리는 닌빈이라는 곳으로 대신 가서
재미있게 구경하다 왔습니다. 하롱베이에 가서 배를 타고
구경하는 경험은 하지 못하여 아쉽지만, 아쉬움이 있어야
또 가고 싶지 않겠습니까. 다시 베트남 여행 오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겠습니다. 그리고 친절한 프엉 가이드님 덕분에
3박5일 동안 맛있는 거 많이 먹고, 1일 1마사지 받으며
잘 쉬고 잘 놀다 갑니다. 가이드맨 정말 추천합니다!
제일 맛있었던 쌀국수 ??????
처음 먹어본 부처님 머리 과일 제일 맛있었다 ?
육지의 하롱베이라고 불리는 닌빈 ⛰️
닌빈의 야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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