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가 함께 하는 여행이였는데
하필 태풍이 심할 때 저희가 여행 기간이었어요
추석 시즌에 가신 분들은 다 저와 같은 마음이셨을 거라 생각됩니다.
여행 가기 일주일 전부터 태풍 영상과 레이더 영상을 계속 본 일인이었어요. 저와 마찬가지로 저희 가이드 맨 채플린님도 엄청 걱정을 많이 하셨습니다. 비행기 걱정도 엄청 하셨대요.
다행히 비행기를 타고 세부를 도착하고 바로 채플린을 만났어요 푸근한 인상과 선한 매력적인 웃음이 딱보자마자 왠지 이 여행이 완벽 할 것 같은 생각이 들었어요
저희 가족의 생각을 어떻게 하셨는지
(배가 무자게 고팠어여 ㅋㅋᩚ)
만나자마자 현지 식당으로 안내해 주셨어요. 도착하자마자 먹은 현지 식당 마리바고그릴.
채플린 님의 진두지휘한 주문으로
모닝글로리 마늘 밥 새우 고기 등등을 먹었어요. 어른들도 아이들도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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