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9월19일 ~ 9월 23일까지 여행했던 후기입니다.
J.J 가이드님과 함께 했습니다. 어머니께서 유적이나 과거 문화 보시는 걸 좋아하셔서 방콕핵심팩3일을 조금 수정한 일정을 진행했습니다. 일정에 대한 고민할 필요없이 요청드린대로 짜주시니 역시 가이드맨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전에 친구들과 세부 가이드맨을 이용한적이 있었는데, 그 때 엄청 편하고, 재밌어서 이번엔 어머니와 여행을 가게 되었어요.
공항에 도착하니 J.J 가이드님이 마중나와 계셨고, 당연히 한국말도 하실 수 있으셔서 끝까지 아주 편하게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밤늦게 도착한 비행기였는데 저희가 배고플까봐 간식이랑 기념품도 챙겨주시고, 생수도 언제든지 마실 수 있도록 구비되었다고 알려주셔서 역시 가이드맨 이라고 생각했습니다 ㅎㅎ
디너크루즈 테이블 배치가 4+2 인 배치였는데 가이드님이 가장자리 2인 테이블로 잘 안내해주셔서 어머니랑 멋진 경치 즐겼습니다 ㅎㅎ
태국이 우기라서 걱정했는데 정말 신기하게, 구경할때는 비가 안오고 발마사지 받거나 일정이 끝나면 그제서야 비가 내리더라고요 ㅎㅎ 덕분에 덥긴 더웠지만 사진 이쁘게 많이 찍었습니다.
그리고 가이드님이 더운데도 태국 역사나 문화에 대해서 최대한 설명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또 일정에 없었지만 조드페어 야시장을 데리고 가주셨는데 완전 대박이었어요 ㅎㅎ 카오산로드보다 여기 야시장이 더 볼 것도 많고 가격도 싸더라고요. 덕분에 여행동안 입을 옷이랑 가방도 샀습니다. 대만족이에요ㅎㅎ!!
J.J가이드님 덕분에 어머니와 좋은 추억 만들고 가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가이드맨 이용해서 여행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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