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셋이라 해외여행 엄두도 못내다가
가이드맨을 알고는 한번 가보자 맘 먹고 여행을 떠났습니다.
애들이 아직어려 정신없고
오랫만에 해외여행이라 긴장도 되었지만 mien가이드님 덕분에 진짜 우리나라 관광하듯이 맘편하게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다 즐기고 왔어요!
선라이즈호텔도 쾌적하고 조식도 맛있고
수영장도 좋았고
호텔앞 바다도 좋았고!
잊지못할 빈펄랜드와
스노쿨링
그리고 저희의 선택에 따라 스케쥴 조절해주시고,
편식심한 아이들에 맞춰 같이 음식고민도 해주신
민가이드님~
정말 잊지못할거예요^^
아!그리고 호핑맨도 최고??
아이들 하나하나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모습에 감동했어요!
글을 적다보니 다시 가고싶네요?
다음번에도 가이드맨과 함께 할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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