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칠순겸 가족여행 추진하던중 사촌동생네도 추석에 베트남여행 간다고해서 같이 가자고 해서 12명 대가족의 여행일정을 짜게 되면서 비행기 숙소는 예약했지만 인원이 많아 가이드가 필요할거같아서 검색하던중 가이드맨을 알게되어 여행을 추진했습니다
9/14일 오전 비행기로 깜란공항 도착하니 화화가이드님이 팻말을 들고 반겨주셨습니다 점심시간때여서
먼저 점심을 먹으러 행복쌀국수에서 쌀국수 먹었습니다.
* 국물이 찐해서 맛있어요 추천*
점심을 먹고 환전하러 갔지만 동 환전이 첨이라 화화가이드님이 도와주셔서 쉽게 환전도 했습니다.
환전후 콩카페로 가서 커피 한잔
담시장에가서 쇼핑도 하고 마사지(전신마사지 강력추천)도 받고 촌촌킴에서 저녁먹고 롯데마트로 다시 쇼핑 ㅎㅎ
둘쨋날은 호핑투어
단독 스피드 보트타고 스노쿨링 포인트로 가서 스노쿨링
호핑맨님들이 아이들 캐어도 잘해주셔서 안전하게 스노쿨링도 재미있게했네요.
맥주랑 망고등. 준비해주셔서 망고도 배부르게 맛잇게 먹었어요.
미니 비치로 이동후 선베드에서 휴식취하는 동안 해양스포츠 파라세일링(드론 영상추천합니다) 즐기고 점심도 먹고
숙소로 돌아와 휴식후 마사지 받고 석식 먹으러 ㄱㄱ
인어이에서 석식 먹고 야시장(크기가 크지 않아서 둘러보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아요)
이후 루이지애나펍으로 이동 배가 불러서 맥주대신 아이스크림 ㅎ 메뉴에 다른 음료도 많았어요.
셋쨋날 빈펄랜드
첫쨋날 둘쨋날은 비가 간간이 와서 덥지는 않았는데 셋쨋날은 더웠어요 ㅎ
케이블카 타고 빈펄섬 이동 놀이기구도 타고 동물원도 보고 아쿠아리움도 보고 카니발쇼도 보고 ㅎㅎ
워터파크를 못해본게 아쉽긴하지만 만족합니다.
화화가이드님과 사진^^
씨푸드 뷔페 식당에서 석식 먹고 공항이동 저희 가족은 비행기 일정변경이슈(9/17 23:50 에서 9/17 00:50 변경) 비행기로 귀국 (비엣젯항공...)
일정변경만 아니였으면 시티투어까지 하고 가는거였는데 너무 아쉽네요.
남은 사촌동생가족 9/19 01:50 귀국편이라 판랑투어랑 시티투어까지 잘 구경하고 왔습니다.
일정이슈로 저희 공항가는날은 60분 발마사지를 받았는데 90분 전신마사지를 받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귀국해서도 마사지가 생각나네요 ㅎㅎ
화화가이드님 12명이라는 인원 인솔하신다고 너무 고생하셨어요. 만족도 100점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쥐어짜며 적어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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