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휴무로 가족여행을 다녀온 후 현생복귀에 치여 이제야 쓰는 후기ㅠ:(
저희 가족들의 가이드님은 바로&로미오 였는데 가이드 지정도 가능하다고 하니까 꼬옥 지정해서 먼저 선점하세오!!!!!!!
왜냐면요~ 일단 제가 갔을땐 보라카이가 우기이기도 했지만 태풍이슈로 인해 물놀이를 전혀 하지못했숩니다,,,
그 대신 바로님이 일정 변경을 알맞게 해주셔서 스파랑 마사지 몸이 녹도록 받았구요, 액티비티한 4륜오토바이도 탔답니당~
또 바다를 구경밖에 못해서 바로님이 클럽까지 데려가주셧는데욬ㅋㅋㅋㅋㅋㅋ
저는 여기서 로미오와 반지도 나눠끼면서 놀았답니다?ㅋㅋㅋㅋㅋㅋ
또 가족여행이다보니까 부모님을 모시고 다녀야했는데 부모님 니즈에 맞에 챙겨주시던 바로님ㅠㅠㅠㅠ
아빠 담배도 식사 전후로 챙겨주시고, 엄마 입맛에 안맞는 음식 걱정하지말라고 스윗하게 말씀해주셔서 걱정없이 다 편하게 다녀왔고
부모님이 제일 만족하셧어요!!
비바람이 몰아치는 바다앞에서도 사진열정을 불태워준 로미오 덕분에 인생샷도 건졋답니당~
동생들처럼 챙겨주던 바로님과 다정하게 모든걸 챙겨두던 로미오의 조합은 잊지못해!!!
저는 건기때 다시 놀러갈 생각있구요, 그때는 가이드님이 아니라 싸부로 만나기로 했어욯ㅎㅎ
다시 놀러가면 다 즐기고 오겠씁니다아ㅏ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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