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기념 다같이 보라카이 가족여행 다녀왔습니다
숙소 도착할때쯤 캐리어 사고가 난걸 알았는데 다행히
바로님과 로미오님이 도와주셔서 무사히 캐리어 다시
찾았습니다 ㅜ.ㅜ 아직도 매우 정말정말정말*100000 감사합니당 !!! 공항에 갔다가 다시 돌아오는길에 갑자기 소나기가 쏟아졌는데 로미오님이 본인이 가지고 있는 우비를 선뜻 내주고 본인은 홀딱 비 맞았어요 ,,, 엄마가 로미오님 칭찬을 오조오억번 했습니다 ^_^ 베리 스윗한 로미오?? (로미오님 매력에 빠지면 출구 없어요ㅠ 큐트뽀쟉❤️?)
여행 첫날부터 태풍으로 스킨스쿠버&호핑투어를 못했지만 그래도 빠른 일정조율로 4륜 오토바이(?)도 경험하고 천백프로 감동스러운 마사지도 받았는데 제 영혼은 그때 침대에 녹아 없어졌습니다 ,,,ㅎㅎ
부모님과 함께한 여행이라 말이 없어 언니와 저를 극I로 보셨지만 클럽에서 이미지 탈피 성공⭐️
부모님이 모르는 비밀을 바로님과 로미오님에게 공유 했어요 쏘 햅삐-??
우기시즌에 방문하여 보라카이 바다경험을 못했지만 재밌는 추억과 경험 이였습니당
바로님 로미오님 최고최고 짱짱??
Ps. 다음 건기시즌에 방문할때도 바로님&로미오님 제가 픽 할꺼에여? 짧았지만 재밌었고 감사했습니다:) 저를 잊지마세요~~~~~~~
항상 열심히 사진 찍어주셨던 로미오님?
본인이 키가 작아 큐트하냐고 뽀쨕한 명대사로 심장녹였던 로미오님 정말 감사했어용 쨩쨩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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