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렘과 기대가 컸던 단독 자유여행!!!
그 끝은 행복주머니 빵!빵! 만족주머니 빵!빵! 하게 돌아왔습니다.
빡빡한 일정을 받아준 '방콕가이드맨'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시간은 없고 가고 싶은곳, 하고 싶은것은 많았어요.
여러군데 견적을 넣었는데.. 퇴짜 아님 일정을 많이 바꾸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여기 ➡️ "방콕가이드맨"에서 순서만 조금 바꿔서 진행을 해 주셨어요.
아유타야, 칸차나부리, 매끌렁기찻길&담넌사두억수상시장, 연꽃수상보트, 파타야.
"씽" 가이드님과 차량기사님 역시 잘 만났어요.
과일도 싱싱하고 맛있는 것으로 골라주시고 궁금한것이 있으면 직접 물어보셔서 얘기도 해주시고, 여행내내 손많이 가는 우리팀을 잘 이끌고 가 주셨어요.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주인공이 된 기분으로 즐겁게 다녔어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 폭우속에서도 안전하게 운전해주신 2701번 기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차도 깨끗하고 에어컨도 항상 빵빵하게.. ???
아유타야. 왓마하탓!
매끌렁기찻길&담넌사두억수상시장! 사람들 엄청 많았어요. 뱃사공아저씨도 재밌어요.
짜오프라야강 선상디너 자리와 버블포레스트 식당은 예쁜 자리로 예약이 됐구요. 맛도 좋았어요.
멀리 칸차나부리까지 가서 하루를 알차고 즐겁게 보냈어요.
사람들 몰리기전에 도착한 연꽃수상보트는 우리들만의 독무대였어요.
일정짤때 빽빽한 일정이라 뺏던 곳이 있었는데.. 그곳을 일정에 넣어주셨어요.?
파타야에서 하루도 잘 보냈어요.
이번여행은 기대이상으로 행복했습니다.
"방콕가이드맨" 완전 팬 됐습니다.
다음 여행도 잘 부탁드립니다.
주위에도 홍보 열심히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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