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칠순 기념으로 가족여행으로 나트랑으로 오게되었습니다!
지인이 가이드맨 다낭 다녀오시고 강력추천하셔서 바로 예약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예약부터 일정까지 착착 다 해주셔서 여행가기전 스트레스 제로였습니다!
나트랑 도착해서 일정표보면서 하나씩 검색하고 찾아봐서 놓친부분이 있어서
아쉬워서 한번더 가고 싶은 나트랑입니다~
첫째날 저희는 인천제2국제공항에서 대한항공을 타고 밤 12시 넘어서 도착하였습니다.
비행기 출발전에 단체카톡방에 가이드님을 초대해주셔서 출발할때 카톡 남겨두고 출발했습니다.
공항에 짐찾는곳에서 데이터유심칩 10달라주고 구매하고 카톡을켰더니 팻말 사진찍어서 남겨두셨더라구요!
그거보고 바로 가이드님 찾을수 있었어요!
베트남 농모자와 과일바구니 주셔서 환영받는기분을 가득받았습니다~ 아이의 농모자가 너무 귀여웠어요!
밤비행으로 피곤해서 놓칠수있는 기념촬영을 말씀해주셔서 기록이 남았네요~
공항에서 깜란 아레나리조트는 10분안에 도착해서 체크인까지 해주셔서 바로 편안하게 숙소에 들어가서 씻고 잘수 있었답니다!
둘째날 양떼목장,포도농장,사막투어
도착해서 양먹이를 주셔서 들고 들어가니 양들이 가까이 오더라구요!
새끼 양도 만져볼수 있어서 딸이 너무나 좋아했어요~
양들이 물고기 먹이도 좋아한다고해서 가방안에 넣었다가 가까이 가니까 색색별 물고기들이 오더라구요!
딸은 물고기 먹이주는게 즐거웠다며 마지막날까지 이야기했어요~
양떼목장 구경하면서 옆에 보니 카페가 있어서 날이 더워서 카페를 들렸는데 너무 이쁘더라구요!
단체 가족사진까지 가이드님이 다리 길어보이고 날씬하게 잘찍어주신답니다!
작은 사막동산인줄알았는데 엄청 넓더라구요! 사막투어 운전기사님도 사진을 엄청 잘찍으신답니다~
여기서 사진을 백장 넘게 찍은거같아요!
차위로 올라갈수있는경험을 언제 해보겠어요~ 부모님도 아이도 모두 즐거운 촬영시간이였습니다!
독사진도 많이찍어주신답니다! 사막투어할때는 썬글라스 필수!
하늘하늘한 원피스 입으면 더 사진이쁘게 나올꺼같아요~
한명씩 모레썰매도 타고 가이드님이 동영상과 사진을 남겨주셨어요!
7살 아이도 혼자서 슝~ 잘탔어요!
셋째날 빈펄랜드,야시장
둘쨰날은 케이블카타고 빈펄랜드로 갔습니다.
너무 넓어서 뭐부터 해야할지 고민했으나 날이 너무 더워서 가자마자 워터파크로 갔답니다
이렇게 바로 워터파크 갈줄알았다면 래쉬가드 입고 갈껄그랬어요~
다같이 유수풀에서 놀고 파도풀에서 놀고 점심도 먹고 워터파크와 연결된 바다에 나갔다가 다시 들어오고 했답니다~
워터슈즈 챙겨가서 다행이였어요~ 튜브와 구명조끼는 워터파크안에 다 구비되어있어서 물에 들어가기전에 챙겨서들어가면된답니다!
워터파크에서 래쉬가드가 파란색 다물들더라구요...
담에 간다면 나트랑에서 래쉬가드또는 수영복 사서 입을꺼같아요!
분명 점심전에 들어왔는데 시간이 부족했어요ㅠㅠ 동물원은 가보지도 못했어요
워터파크, 아쿠아리움, 루지 하고 끝냈답니다! 루지는 여러번 타도 너무나 즐거울꺼같아요.
아이키가 115센치였고, 시부모님이 칠순이시다보니 안전요원한테 거절을 많이당했어요.
워터파크에서 즐길수있는게 많이 없어서 아쉬웠답니다.
야시장에서 아이들이 좋아하는게 한가득이더라구요~ 보라공주로 변신하셨답니다!
넷째날 호핑투어
호핑투어는 말이 필요없이 너무 재미있었답니다.
호핑맨과 하이남 가이드님이 준비를 다해주셔서 저희는 래쉬가드만 입고 갔어요~
생각보다 깊은 바다였는데도 딸과 부모님 모두 재미있어 했어요!
어른들은 바다 한번들어갔다 나오는것도 힘들었는데
딸은 호핑맨과 두번이나 나갔다왔답니다~
바다갔다왔더니 하이남가이드님이 망고 손질까지 다해주셔서 흡입을 했어요!
미니비치에가서 점심까지 먹고 딸은 선착장앞에서 산 모레놀이로 자유시간을 즐기다 왔습니다.
마사지를 1일1마사지하고싶은데 딸이 걱정이였는데
처음에는 낯설어서 싫다고하더니 마사지받으면서 기절하셨습니다ㅋㅋㅋㅋ
다섯째날 포나가르사원,롱선사,전통시장
하이남 가이드님 덕분에 단체사진이 많아서 여행다녀오고보니 너무 즐겁게 이야기했답니다.
처음에는 저도 사진을 찍었는데 가이드님 사진실력이 저보다 너무 좋아서 사진이점점 제가찍은게 없더라구요.
머드온천도 좋았는데 여기서 주는 옷은 안에 캡이 없더라구요! 아무도 신경쓰지 않지만 저는 옷이 좀 불편했어요.
또가게 된다면 나트랑에서 수영복 산거 입고 더 편하게 놀았을꺼같아요~
가이드님 설명을 제대로 안듣고 머드온천만 하고 여자들은 다 나가버렸답니다... 가이드님과 전화통화하고 찾아와주시고 남자들도 데리고 와주셨어요ㅠㅠ 너무 아쉬워서 다시가고싶어요
하이남 가이드님이 일정을 조율 잘해주셔서 편하고 좋았습니다.
공항가기전에 마사지받고 거기서 샤워하고 저녁먹고 공항 출발하니 상쾌하더라구요~
크록스가 사고싶어요. 환전이필요해요. 약국에 가고싶어요. 빈펄랜드 일찍가고 싶어요.
이야기를하면 일정조율 잘해주시고, 전통시장에가서 필요한게 있으면 말하면 어디가면되는지랑 통역해주셔서 편했어요! 또 베트남에 가게된다면 하이남 가이드님과 함께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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