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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연휴 전 나트랑& 판랑으로 떠난 휴가, 어느새 다시 집... 이건 꿈일거야

★★★★★
cebu 2024.09.18 조회 1,137

추석 연휴 전전날 밤비행기를 타고

아들이랑 둘이서 나트랑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늦은 휴가를 가기로 한달 전 쯤 계획을 세우긴 했는데

저도 오랜만에, 그리고 처음으로 아이를 데리고

해외여행을 가자고 맘먹고나니

일하면서 도저히 알아보고 준비할 시간도 엄두도 안나더라구요

그 때 가이드맨을 알게되고 계약을 하고

매일 카페를 들락거리면서

기다리던 날이 막상 다가오니

즐거운 시간은 늘 그렇듯 순삭~!

오늘 다시 집으로 돌아와서

몽롱한 상태로 짐 정리하고

사진도 정리하다가 후기까지 쓰러 오게 되었습니다 ^^

*과일 바구니 선물~

비행기 티켓만 제가 따로 예매하고

호텔부터 나머지 투어 일정은

가이드맨에 맡겼기 때문에

저는 세부적인 부분만

알아보고 준비를 했던것 같아요

여행을 가면 현지의 대중교통도 이용해보고

직접 이것저것 알아보며 체험해보고..

그런것들이 좋은 경험이 되긴하겠지만

이번 만큼은 저도 좀 편하게 가고 싶은 맘이 컸고

일반 패키지 여행에 비하면 조금 비용이 더 들긴하겠지만

신경 안쓰고 진짜 좀 즐겨보고 싶었기 때문에

가이드맨을 통해서 다녀오길

잘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첫날은 깜란 공항에 도착후

가이드와 만나 가까운 숙소로 이동했습니다

첫날 새벽에 도착해서 잠만 잤던 리조트

몇 시간 못자고 그래도 아침일찍 눈이 떠져서

사진도 찍어보고

간단히 조식 먹고

1층에서 기사분과 우리 가이드님 당빈(손흥민 닮지 않은 한국이름 흥민) 을

다시 만났습니다

당빈이 누나 몇시간 잤냐고?

한국에서는 누나 몇시간 자냐고??

누나 밥은 먹었냐고??? ㅋㅋㅋ

차로 이동하면서 이런저런 얘기도 나누고

누나 누나 하니까

현지에 사는 친한 동생이 안내해주는 느낌이라서

부담 없고 편했던것 같아요

(호텔은 한국과 달리 실온의 생수만 무료, 냉장고 안의 생수와 음료는 유료,, 그래서 추가결제가 필요했는데 환전하기 전이라 가이드님이 대신 결제해주셨고, 나중에 갚았답니다 ㅋㅋ 참고하세요~)

이제 투어 시작이네요

첫날 판랑 사막으로 가는 길

2시간 정도의 거리여서

중간 중간 양떼목장도 들르고

포도 농장도 들러줍니다

당빈 사진 잘 나왔네요!!

(동안이라고 했더니 모두가 그렇게 말한다고 본인도 알고 있다고 정확히 얘기함.....

)

평소에는 사무실에서 일하다보면

이시간에 밖에 나갈일이 많지 않은데

오랜만에 야외에 있다보니 진짜 덥긴 더웠구요

그래서인지 한국이랑 기온이 비슷한데도

엄청 더 더운것처럼 느껴졌습니다

근데 나중에 찍어준 사진을 전송받고 보니

양떼목장의 하늘과 풀밭과 양들이 어우러진

색감이 왜이리 예쁜지

좀 더워도 참고 다니다보면

나중에 사진으로 보상 받습니다 여러분

다 찍으세요

그리고 바로 대기중인 차에 타면 또 금방 시원해집니다

포도 농장도 들렀는데

포도가 막 달지는 않지만

몇 송이 따보고 주스도 마시고

포도주스원액도 한병 받아왔어요

항상 기다리지 않도록 태우러 와주는

가이드맨 차

물티슈와 생수가 비치되어 있었구요

냉수까진 아니었지만 편했구요

에어컨 시원하고, 운전 부드럽게 잘해주시고

항상 웃는 얼굴로 문 열고 닫고 해주셨어요

(나도 잘 열수 있는데... )

사막으로 가는 도중 염소가 튀어나오지 않나

소들이 갑자기 길을 건너지 않나

이국적인 광경이 펼쳐집니다

모래바람이 조금 걱정됐지만

어쩌면 이번 여행에서 가장 궁금하고 기대되었던 곳

판랑사막

와......

일단 쉽게 볼수 없는 사막과 바다의 풍경이 신기했구요

여기 기사님 운전만 해주시는게 아니라

스파르타 촬영만랩 포토그래퍼였네요

엄청난 스피드로 포토스팟에 데려다 놓고

정신 못차리게 100가지 포즈를 입력하심

그 결과 500장 정도의 결과물이 출력됨..

가끔 어리숙한 모델들이 출력 오류가 나면

가이드와 둘이서 시범을 보여주시거나

그도 답답하면 직접와서 우리 손과 발을

들어 옮겨서 원하는 포즈로 만들어 놓으심 ㅋㅋ

(한국말 잘 못하는데도 엄청난 스피드 진행 가능하심)

원래 정신 못차리게 빠르게 진행하시는것 같긴한데

이날은 뭔가 마감시간이 임박했는지 더 1.5배속으로 돌리는 느낌

근데 그렇게 하지 않았으면 힘들어서 사진 많이 못찍었을듯

힘든지 느낄새도 없이 채찍질(?) 해줘서 오히려 감사했어요

사진 찍는거 싫어하는 아들

여기선 그런거 안통합니다...

무려,, 중력 제거 가능하구요

(떠있는 자세가 왜저렇게 평온한거냐구요)

모래와 바다와 구름이

이렇게나 멋질 일이구나 싶었습니다

계속 모래 싸다귀 맞는건

감수해야합니다

어느새 엄마보다 훌쩍 더 커버린 중딩 아들~ 훌쩍..

이젠 신나서 포즈도 잘 합니다

모래 썰매도 타보고

위에서 봤을땐 거의 90도로 느껴져서 무서웠는데

막상 누워서 타니까 많이 빠르지 았았어요,,

먼저 썰매타고 내려가서 밑에서 보고계시던 분들이

저보고 "저 아가씨" 모래 따귀 제대로 맞았다고 하시고

우리 아들보고는 "최고 잘탔다"고 심사평(?)을 해주셔서

모든게 다 괜찮아졌습니다

기분 매우 좋아졌어요~ 땡큐 베리마취

사막과 바다가 맞닿아있어서

더 그림이 멋졌던것 같습니다

해변에 쓰레기가 많긴 했지만.. 피해다니면서

진짜 몇군데로 데리고 다니면서 사진을 찍어준건지

짚차 기사님 거의 머신 수준이었고

우리 가이드 당빈은

촬영하고 있는 그 모습을

다른 각도에서 또 찍어주고있고

나중에 사진 보는데만도 시간 엄청 걸렸습니다

한가지 당부드리고 싶은 말은

차에 벨트가 있는것도 아니고

운전을 급하게 하면 많이 덜컹거리고

조금 위험할수도 있겠더라구요

우리 애도 팔을 부딫쳤는데, 다치진 않았지만

조금만 주의해주시면 더 감사할것 같습니다

사막 투어를 끝내고

나트랑 시내로 이동하는 중

비가 내리더라구요

우기가 시작된다고 해서 조금 걱정했는데

중요한 일정 마치고 차에 타고 이동하는 중 내리는 비를 보고

뭔가 운 좋은 여행이 될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저희는 첫째날 저녁에 발마사지를 받고

야시장은 안가기로해서

롯데마트에 가서 쇼핑하는 것으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남들 다 산다고 하는 그런것들 샀습니다

젤리며 코코넛커피며~

학교에 가져가서 친구들하고 먹고 싶다고

많이많이 샀습니다(아들이,, 제돈으로요,,,)

나트랑에서의 숙소 선라이즈 호텔로 체크인

아침마다 맑고 푸른 날씨

오션뷰

이것 만으로도 힐링이 되는것 같았습니다

둘째 날은

스피드보트 타고 가서 스노쿨링하고

미니비치로 이동해서 해양스포츠 즐긴후

해변가에서 점심식사하는 일정이었습니다

스노쿨링도 처음 해보는지라 ㅠ

장비를 써보니 숨쉬기가 힘들어서

이대로 물에 들어갈수나 있을까

죽을것 같은 느낌이었는데

막상 물속에 머리를 넣으니

오히려 호흡히 편안해 지면서

예쁜 물고기들을 구경할수 있었구요

수영도 못하고 겁이 많은 사람이라

호핑맨이 힘들었을건데

두번이나 데리고 들어가주고 영상도 대신 찍어줘서

새로운 경험을 해볼수 있었습니다

여긴 모래사장이 아니고

크고 둥근 돌들이 많아서

걷기가 힘들더라구요

조심해야겠어요~

미니비치에서

역시나 처음 도전해본 파라세일링

드론촬영까지 해서 180만동 별도 결제하고

기분 좋은 경험 했습니다

우리 애도 너무 좋았다고 하네요

뭔가 그럴듯한 영상 하나 득템한게

뿌듯~

이날도 역시 바다에서 다 놀고

돌아가는 스피드 보트를 기다리는데

그떄부터 비가 쏟아붓기 시작했습니다..

비가 길게 내리진 않지만

그래도 중요한 일정 다 놀고나서

내려주니까 이게 무슨 운발인가 싶더라구요

어차피 수영복 차림이라

비 맞아도 타격 없고

호텔로 들어가서

샤워후 환복하고 재정비

다음 일정은 담시장 쇼핑이었습니다

비는 그쳤고

입구에서 당빈이 사탕수수음료를 사줬어요

우리 애는 너무 달아서 못먹겠다고 그러는데

저는 맛있게 시원하게 잘 마셨습니다~

아무것도 첨가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정말 달고 맛있더라구요!!

거북이줄자, 모자, 가방, 카피바라(이건 왜??ㅠㅠ), 크록스(ㅋㅋ 아이가 너무 맘에 들어한 디자인 알고보니 리미티드에디션이라 깎기도 어려움,, 세군데 집 뒤져서 맞는 사이즈 겟하고 매우 신나함), 캐리어 등을 구매했구요

담시장이 덥다고도 하고, 흥정하기도 힘들것 같아서

특별히 많이 살 생각이 없었는데

사다보니까 저도 모르게 예상보다 많이 샀더라구요

"흥정의 정석은 반값을 부른뒤 안된다고 하면 그냥 나가라"

라고 글로 배웠지만

그러기엔 너무 체력이 달려서

저는 맘에 드는 물건이 보이면

적당히 세번 정도 실랑이 후에

살짝 깎아서 샀던것 같습니다

가방 3개에 30000원

20인치 캐리어17000원

대략 이정도 선에서 구매한것 같네요

담시장 생각보다 재밌었어요~~

(내 크록스는 왜 안샀나나 후회중, 원피스도 살까 했었는데 우리아들이 저런 원피스 입으면 옆에 안올것 처럼 말해서 딱히 눈에 들어오는 것도 없고 그래서 안샀네요)

친절한 한국 사장님이 운영하는듯한

레스토랑에서 저녁식사를 하고

씨클로를 타기로 했는데

저녁 먹고 나오니 또 비가 내리고 있길래 당황했지만

가림막 치고 별 문제 없이 잘탔어요

베트남의 도로 상황은...

진짜 오토바이들

마치 가상현실처럼

정주행 역주행 가로주행 세로주행 대각선주행

마구잡이로 튀어나와서 심쿵할때가 한두번이 아닌데

그래서 씨클로 타기가 살짝 걱정되기도 했지만

막상 가림막치고 앉아있으니 안락하기도하고

빗소리와 씨클로 바퀴 굴러가는 하잖은 소리가 어우러져서

잠이 솔솔 올지경이었답니다

씨클로 기사님이 마지막 일정장소인

루이지애나폅으로 데려다주셨구요

배불러서 각 1잔씩만 마셨는데

그래도 "먹고죽자"를 외치고 (당빈이)

(그거 마시고 안죽어요)

호텔로 들어가서 과일을 종류별로 까먹고

선라이즈에서의 아쉬운 마지막 잠을 청했습니다

마지막 날은

여유있게 일어나서 짐정리하고

12시에 가이드님 만나서

체크아웃 한뒤에

점심을 먹으러 갔습니다

저는 가정식 메뉴가 나오는 촌촌킴에서 먹은 음식들이

자극적이지 않고

뭔가 간을 정성껏 한것 같은 느낌이라 맛있었고

아들은 마지막 저녁을 먹은 씨푸드뷔페가 맛있었다고 하더라구요

전체적으로 음식이 맛도 괜찮고 레스토랑 분위기도 다 괜찮았지만

메뉴들의 맛이 겹치는 것들이 많다고 해야하나?

조금 새로운 메뉴가 중간이 한 번 섞여있다면 더 좋았을것 같다는

살짝 아쉬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내가 원하면 바꿀수도 있지만,, 기본 구성자체를 살짝 바꿔주는 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습니다)

솔직히 가이드맨 투어를 따라다니다 보면

뭔가 내가 스스로 생각하기가 굉장히 싫어집니다

편함에 익숙해져버려서요

시티투어 시작

역시나 땀찔찔 더웠지만

(손풍기 들고가길 잘했구요,,

여러분 100단짜리 손냉풍기로 준비하세요)

아무리 더워도 뭐다?

나중에 사진 전송 받고 나면

고생한데 보상을 받는 느낌입니다 ㅎㅎ

더운데 설명도 해주고

사진 찍어주느라 고생했어요 당빈~

전날 담시장에서 산 모자

완전 가볍고 편해서 맘에들었고

아들이 골라준 귀여운 스마일 라탄백도

맘에 들고 또 들었고~

비록 휴양지 원피스는 못 사입었지만

가방이랑 모자가 되게 맘에 드네요

그럼 됐져 뭐

성당 앞에서도 한 장~

그리고 처음으로 받아본 베트남 전신마사지

아이가 마사지 안받는다고해서

저는 발마사지 1회, 전신 1회만 했는데

진짜 매일 받고 싶을정도로

엄청 시원하고

되게 정성껏 해주셔서

뭔가 뽕뽑는 느낌?

좋더라구요!!

오후에는 롯데마트도 한 번 더 들르고

쇼핑센터도 가보고

씨푸드 레스토랑에서 저녁먹고 일정을 마무리 했습니다

새벽 1시 비행기여서 마지막날 시간이 굉장히 널널하더라구요

이럴줄 알았으면 뭔가 더 할게 없나 열심히 찾아봤을텐데

고민해 봤지만 적당한걸 찾지 못했고

(네일을 받을까도 생각했지만

그러면 또 아이가 혼자 기다려야해서

패스했습니다)

마지막날은 시간을 조금 알차게 쓰진 못한것 같아서

아쉬운 감이 있었습니다

시간이 뜰때

좀더 다양하게 대안코스를 추천해 주시면

더더 좋을것 같았습니다~

그래도 물론 전체적으로는 다 좋았습니다

집에서 나갈때는 캐리어 두개였는데

집에 돌아올때는 캐리어 4개 끌고 왔습니다

원래 이런 사람이 아닌데

아이가 기분 좋아서 사고 싶어하는 것들

엔간하면 다 사준것 같습니다 ㅋ

(그니깐 카피바라는 왜,,,,)

가이드맨을 통해서 다녀왔기에

그만큼 편해서 이렇게 쇼핑에 할애할 여유도 많았던것 같네요

이렇게 신나는 여행을

아이한테는 첫 해외여행을 잘 마치고

공항에서 기사님과 당빈과 빠이빠이하고

앉아서 쉬고 있는데

우리 아들 "엄마 이어폰이 안보여!!!"

이런 덴장... 마지막에 사고 쳤네요

마사지 샾에서 혼자 기다리면서 노래듣고

분명이 챙겼는데, 이후에 식당이나 차에서 폰 꺼내면서 떨어진게 아닐까

기억을 더듬어 보고

이미 퇴근 중인 당빈에게도 알아봐달라고 미안하다고 부탁했지만

어디에서도 흔적이 발견되지 않았다는 조금은 슬픈 결말이었습니다

"혹시 씨푸드 레스토랑이나 나트랑 길바닥에서 갤럭시 버즈프로2 블랙 이어폰 보시는 분께서는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라고 소용없는 소심한 외침을 해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잘놀았고

다른 사고나 큰 일이 없었던게 다행이라며

돈으로 살 수 있는 물건이 없어진게 다행이라면 다행이라며

아이에게도 저자신에게도 위로를 건내며 마무리 했습니다

집에 잘 돌아와서

정리하다가 잠시 기절도 했다가

여행이 끝난 아쉬움을 달래고자

다시 카페를 찾아 아무도 읽을 엄두도 못내게

주접스럽게 길고 긴 후기를 써버렸네요

죄송합니다

감사했습니다

가이드맨~

손흥민 안닮은 당빈~ 기사님~

돈 모아서 또 가죠 뭐!

추석 복 많이 받으세요

댓글 12개

가이드맨 루이 카페 2024.09.18 17:17
안녕하세요 즐거운 여행을 가이드맨과 함께 해주시고 이렇게 잊지 않고 멋진 사진과 예쁜글 남겨 주심에 깊은감사 드립니다 행사진행하신 당빈 가이드님도 행복한 순간 이였을꺼 같아요 새로운 곳에 가족이 생긴 느낌이 드네요 언제나 가족처럼 최선을 다해 최고의 여행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YG602 카페 2024.09.18 17:17
아쉬울뿐입니다~ 좀더 편안한 코스로 부모님도 가이드맨 투어 해드리고 싶네요~
가이드맨 리키 카페 2024.09.18 17:17
우와~~한국 가셔서 많이 바쁘실텐데 이렇게 잊지않고 가이드맨과 함께 해주신 가이드맨 나트랑점 단독투어 후기를 남겨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중딩아들과 함께 떠나신 나트랑가족여행을 가이드맨 나트랑점 단독투어로~ 즐기실 마음으로 오셔서 정말 추억 가득한 멋진 여행을 하신 것 같아서 기쁘네요! 우리가 떠나는 여행에서 주인공은 우리가 될 수 있는 여행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자유여행하긴 귀찮고 패키지여행을 하기에는 불필요한 시간들을 많이 뺏기고~ 하는데 가이드맨 투어를 이용하면 고민 걱정없이 즐기기만 하시면 되지요~ 가이드맨투어에 한번 빠지면 앞으로는 자유패키지 가이드맨투어만 찾게 되실거에요~ 너무 재미있게 써주셔서 웃으면서 정독했습니다~~ 카피바라는 왜????ㅋㅋㅋ 당빈가이드님도 정말 좋아 하실 것 같아요~~! 가이드맨 가이드 단체 카카오톡방에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끼리 단독!! 노 쇼핑! 노 옵션! 이라 더욱 편안한 여행 되신 것 같아 기쁘네요♡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리며~ 가이드맨의 편안함에 빠져 주시고 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YG602 카페 2024.09.18 17:17
네, 여행이 이렇게 좋은거였네요 살면서 누가 이렇게 사진을 많이 찍어줄까 싶기도하고 ㅎ 또 열심히 일해서 가이드맨투어 가고싶어요 행복했습니다
가이드맨 리키 카페 2024.09.18 17:17
YG602 가이드맨과 함께 행복한여행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북탁 카페 2024.09.18 17:17
상세 하고 즐거운 후기 좋아요 ~~
YG602 카페 2024.09.18 17:17
너무 행복했습니다 통장은 비었지만 다시 열심히 채워서 또 떠나렵니다~^^
가이드맨 비엔 카페 2024.09.18 17:17
아드님과 함께한 나트랑 여행 저희 가이드맨과 함께 즐겁고 편안한 여행 하신것 같아서 너무 기쁘네요~~ 소중한 후기는 당빈 가이드님에게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당빈 가이드님도 소중한 후기를 보시면 큰 보람 느끼실거에요~~ 이제부터 다른 여행지도 노쇼핑 노옵션 단독투어 전문여행사 가이드맨과 함께 해주시고요~~ 한국에서도 가이드맨 나트랑 지점 여기 저기 소문 많이 내주세요~~
YG602 카페 2024.09.18 17:17
네 당빈 가이드님께도 꼭 전해주세요~^^ 저희아들 뭐가 제일 좋았냐고 물어보니까, 줄줄이 모든 일정을 다 말하고 있네요 정말 다녀오길 잘했어요
PERCY 카페 2024.09.18 17:17
여행 후기 잘봤습니다
밍디밍디2 카페 2024.09.18 17:17
판랑 투어는 추가 비용 내는걸까요? ㅠㅠ
YG602 카페 2024.09.18 17:17
많이들하시는 나판랑 핵심팩 투어로 견적 받았구요, 요기 구성에 비용다 포함되어있어요~ 현지에서 별도로 소비되는 비용은 팁, 기본식사 메뉴외 더 먹고싶어 주문할때, 일정에 없는 무언가를 할때, 그리고 쇼핑비용정도로 생각하시면 될것같아요^^ 저는 사막투어 정말 이색적이고 좋았어요, 사진 100장 건졌구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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