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가이드맨에서 가이드했던 사람이여서 가이드맨이 얼마나 시스템이 괜찮은지 알고,
저희부모님 첫해외여행이라 정말 효도하고 싶은맘에 가이드맨으로 예약하고 예전에 같이 즐겁게 일했던
샤빌형에게 가이딩을 부탁했습니다!
아부지는 평생 마사지 2번받아봤는데 여기서 다이빙팩,호핑팩때 평생마사지 다받으셨고ㅋㅋ
엄마는 이모랑 마사지 너무좋다고 10달러씩 팁으로 주셔버렸네요 ;; 다들 스킨스쿠버도 샤빌형이 설명잘해줘서 무섭지않게 다들잘하시고 호핑도 물무서워하는 울엄마가 전혀무섭지않게 필리핀헬퍼분들이 케어잘해줘서 감사했습니다ㅋㅋ 애들은 다들 중2병에 사춘기걸린애들이라 표정도 없고 했는데 샤빌형이 잘챙겨주고 어메이징쇼자리도 너무좋은곳으로 미리 끊어놔줘서 우리가족 너무 재밌게 다들 잘봤어요~
형이 하나하나멘트칠때마다 기억이 새록새록나고
잠시나마 향수에 젖어들게해줘서 고맙습니다 행!
그리고 나 혼자 전날와서 형한테 삼겹살에 소주도 얻어먹고 오랜만에 이렇게 연락해서 사실 미안하기도했는데 반갑게맞아주고 이것저것 같이 투어 고민해줘서 정말 너무 고마웠어요 형 한국휴가오면 저도 한번봐요~ 페리랑 케이도 거진 2달에 한번은만나요 같이 뭉치자~
후기뽀찌 달달~
댓글 1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