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깜란공항 도착할 때부터 마지막 일정(3박 5일동안)까지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왔어요? 사실 올해 3월 다낭여행 갔을 때도 가이드맨 통해서 여행했는데 가족들 모두 만족도(⭐️⭐️⭐️⭐️⭐️)가 높아서 이번 두 할머니 모시고 가는 냐짱여행도 가이드맨과 함께 했습니다 할머니가 무릎이 좋지 않으셔서 많이 걸어다니면 무리가 있으신 편이라 단독투어를 신청했고, 이 부분을 고려해서 저희 가족의 니즈에 맞게 하루하루 일정을 짜주셨습니다 :) 이번 저희 가족 여행 코스는 바로 이렇습니다.
✨1일차
양떼?목장 - ?농장 - 판랑사막?️ -
전신마사지? - 현지식 - 롯데마트?
✨2일차
스노쿨링??? - 미니비치⛱️(씨푸드) -
나트랑대성당 - 사원 - 담시장 - 전신마사지? -
한식당 - 펍?
✨ 3일차
현지식? - 포나가르사원? - 머드온천 - 전신마사지
첫날 판랑사막에 갔을 때 사막 도착해서 5분 정도 지나자마자 비+모래바람이 너무 날려서 고생했는데 아리가이드님이 친절하게 인생샷? 남겨드리겠다며 열심히 찍어주셨고 (덕분에 예쁜 사진 많이 남겼어요~!) 둘째날 호핑투어 때는 미니비치 파도가 너무 거세서 스노쿨링? 하기 불편했는데 아리가이드님과 현지 삼촌이 도와주신 바람에 두 할머님들도 ??를 볼 수 있었습니다.
중간중간 날씨가 좋지 않았고, 요구사항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할머니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었던 냐짱여행이었습니다 ^_^
댓글 7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