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에서 출발이 1시간 지연되어 다낭공항에 예정시간보다 조금 늦게 도착했는데도 반갑게 맞아주신 차우 가이드님. 호텔로 이동후 체크인도 해주시고 골드 등급이라고 과일바구니도 인원(9명)이 많다고 3개나 주셔서 배부르게 먹었네요.
수시로 보는 식구들이지만 같이 해외여행 가는건 처음이라
여행가서 의견차이가 생기면 어쩌나 했는데 가이드맨에서 짜논 스케줄이 다 좋아서 특별한 불만이 없었네요.
가는곳마다 차로 이동하면서 차우 가이드님이 관련된 역사나 알아두면 편한 내용들을 상세하게 설명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식당에서는 어떻게 먹으면 더 맛있게 먹을수 있는지 필요한 사항이 더 없는지 세세한거까지 챙겨주셔서 좋았네요.
무엇보다 차우 가이드님께 감사했던건 저희가 인원이 많아서 갑자기 코스를 바꿀수 있는지? 어디를 가줄수 있는지? 얘기를 하면 항상 웃으시면서 최대한 저희 편의를 봐주셔서 좋았던거 같네요. 용다리 불쇼가 보고 싶다고 했더니 마지막날로 일정변경을 해주셔서 잘 봤어요.
이번 다낭 여행을 갔다오면서 식구들 모두 너무 즐겁고 재밌었다고 하네요. 특히 차우 가이드님께 너무 감사했다고 전해달라고 하네요. 단체 사진도 계속 찍어주시고 시원한 음료도 사주시고 많은 인원인데도 한명한명 잘 챙겨주셔서 감사했어요. 가족들이 다음에 또 다낭으로 여행가게 되면 가이드를 차우님으로 배정해달라고 할거라고 하네요ㅎ
차우님 다시 한번 여행내내 잘 챙겨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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