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 사진은 마니 보셨을것같아서.
저는 은미님과 얘기나누면서 본
저만의다낭을 보여드릴께요.
은미님께서 앞자리에서 찍어주신 풍경
사진찍는걸 좋아하다보니.
제가 앉은 각도에서는 잘 안나오다보니
이렇게 멋진 풍경이 있을 때 찍어주셨어요.
올드타운에서는 이쁜 꽃과함께
올드타운에 마차서점? 있더라구요.
낭만이 있죠?
지나가면서 보는 야경은 최고였어요!
바나힐가는길. 산도 한번 보세요.
멋진 절벽입니다
그리고 흑조. 블랙스완도
태어나 처음으로 봤어요.
미케비치는 여러 장관을 봤어요
첫날은 잔잔함을
둘째날은 파도를
셋째날은 안개자욱한 파도를
떠나고 싶지 않은 해변이었어요.
한눈에 보이는 다낭
오토바이인구 80%
막내의 첫 해외공연 ㅋ
은미님 덕분입니다???
다낭항구
강풍과 파도로 부터 배를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진 둑.
천국의 문
물소!
그리고. 온천가는길에 보시면 현지 공원묘지?를
볼수 있는데 화려하더라구요.
죽어서도 좋은집.마당에서 지내라는 의미라고..
끝이아니라는 것에 색다름을 느꼈어요.
토끼띠. 대신 고양이띠가 있다는 베트남:
두리안은 평생동안 한번은 먹어봐야
맛이 궁금하지 않을것같아 먹어봤어요.
뒷감당 자신있으신분은 한번 도전~~! ㅋ
이상한건..두리안. 또 먹어보고 싶은 생각에
자꾸 떠올라요. ㅋㅋㅋㅋㅋ
은미 가이드님이 저보다 더 아이들을
챙겨주셔서 정말 너무 감사해요!
좋은 일만 행복한일만 그리고 건강하시길
기도 드려요!
아이들이 은미 이모님보러 또 가자네요 ㅎ
가이드맨과 함께 한 다낭.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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