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달랏 리엔크엉공항 직항으로 달랏 여행을 했다. 1000미터 되는 고산에 위치한 달랏.....
도시전체가 꽃이 만발이고 넘 매력적이었다.
7월 말이었지만 달랏 날씨는 우리나라 봄, 가을
날씨처럼 활동하기 넘 좋았다. 물론 한낮은 덥지만~~
달랏의 가볼만한 곳 중 하나 크레이지하우스.....
동물 뼈같은 모양의 기괴한 계단듵 신기하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다.
크레이지하우스 안에는 직접 숙박 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테마별로 숙소가 있다고한다.
테마별 이색 숙소 체험이 가능한 곳이다.
실내에도 놀이동산 같은 느낌으로 아이들 어른들까지 무지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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