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지만 민현가이드님과 함께했던 나트랑여행 후기 남겨요~
(핸드폰이 고장나서 사진살리느라 사설에 맡기다보니...ㅜ)
패키지를하면 아이들 케어하고 딱딱시간 맞추기 힘들꺼 같아서 너무 힘들꺼같고
이것저것 다 알아보고 완전자유로하긴 힘들꺼 같아 많은 고민중 발견한 가이드맨~
시간도 자유롭고 여행코스도 자유롭게 변경도 가능하고
딱 제가 찾는 곳이였어요.
공항에 도착하니 미리 기다리고 계시더라구요.
단독으로 가이드맨이 적힌 차를 다고 이동하는데 여행하는동안 최고였습니다.
어디에서 나오면 바로 에어콘 빵빵한차가 기다리고 있다는게 얼마나 좋던지~
첫날 도착하자마자 점심부터 바로 먹었는데 식당에 도착하니 음식이 다 준비 되어 있어서
바로 먹을수 있어서 어찌나 좋은지 양도 넉넉해서 배두드리며 나올 정도로 먹었습니다.
아이들이 가고 싶어했던 테마파크도 가서 시간에 상관없이 하고싶은거 다~하고 올수있었구요
저녁에 도착한 숙소부터도 너무 맘에 들었어요.
바다도 바로 보이고 높은층이라 뷰도 최고였습니다.
둘째날 호핑투어를 가는데 단독으로 스피트보트타고 나가는데 이동시간이 좀 되는데
보트타는 재미가~크으~
아이들도 첨엔 무섭다더니 나중엔 즐기더라구요 ㅎㅎ
호핑맨분이 물안에서 미끼를 뿌려주시면서 고기를 몰아주시는데 최고였습니다.
아이들이 익숙하지 못하고 추워해서 물에서 잘 못노니 소라게 같은거도 잡아서 주시고
애들이 너무 좋아 했습니다(갈떄 다 보내줬어요~ㅎㅎ)
다른데는 시간 다 됐다고 소리치는게 들리는데 저희는 놀고싶은만큼 자유로워 너무 좋더라구요.
3일째는 자유였는데 알아서 이동하고 해보니 가이드맨이 도와주시는게 얼마나 좋은지 느끼게 되더라구요 ㅋㅋ
이동할때도 택시부르고 음식도 먹을곳도 알아서 찾아서 먹어야 하고 힘든하루였죠...ㅠ
마지막날 시티투어를 하면서 사원 성당 롱선사를 둘러 보았습니다
전통춤 추는거도 볼수있었는데요 아이가 좋아했습니다.
시티투어후엔 머드온천을 했는데 따뜻하게 풀어주고 거기있는 수영장에서 또 한바탕 놀아주고 할수 있어 좋았습니다.
단독이다보니 시간에 쫒기는게 없어 너무 좋았습니다.
롯데마트도 갔다가 담시장도 갔다가~
마사지도 받았는데 샤워를 할수있는곳이라 너무 좋았습니다.
가이드맨과 함께한날 전부 마사지는 했었는데 아이들이 마사지받다 푹 잘 정도로 좋더라구요
아이뿐만아니라 저도 너무 좋았구요
마지막날 비행기가 밤늦게 출발이였는데 사람이 엄청많더라구요
너무 늦게까지 기다려주시는거 같아 죄송했는제
민현가이드님이 체크인하는거까지 끝까지 기다려 주셨어요
아이들도 가이드맨 삼촌 너무 좋았다고 다음에 어디갈때도 가이드맨 하자고 하더라구요 ㅎㅎ
행복한 여행 만즐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은 얼마 없어요ㅜ하필 빽업전에 폰 고장나서 얼마 못 살렸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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