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다녀오고 업무에 복귀하고 이래저래 이제사 후기 한번 올러봅니다
아 사실 이제 체력이 안되네요 ㅜㅜ 다녀오고 힘들었습니다 하하
잔뜩 기대하고 출발한 가족여행
우리끼리 갔음 낯선곳에서 조금 불안했을텐데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약속장소에서 제 이름이 적힌 팻말을 듵고있는 은혜가이드님을 만날수 있어 너무 반가웠어요
늦은 시각이였지만 교통편, 호텔 체크인 걱정없이 편안히 쉴수있어 가이드맨 선택하길 잘 했다 생각이 들었어요
주변에서 동남아정도는 자유여행 가능하다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물론 다녀오니 가능은 할것같았습니다.
하지만 택시잡고 식당찾아 헤매는 시간을 줄여 좀더여행에 집중할수 있지 않았나싶어요.
그리고 제일 큰건 언어 소통. 번역기를 사용할수도 있는데 어느 식당에선 데이터가 안 터져 곤란하기도 했구요
아 물론 전 은혜가이드님이 도와 주셨습니다 ㅎㅎ
가이드님 관광명소 갈때마다 역사 설명도 잘 해주셔서 저도 새로운거 많이 알게 되었고 저희 작은애는 그때 들은 설명으로 현장체험보고서 작성했네요
가이드맨과 함께 한 여행은 후회가 없었고
다음엔 남편이랑 둘이서 오봇한 여행도 즐기고 싶네요
하고싶은말 자랑 하고싶은 말도 많지만 글이 너무 길어 질것같아 그만 하겠습니다 하하
은혜 가이드님 감사했구요, 다음에 기회되면 또 봐요~~
여성분들 아오자이 한번 입어보시는거 추천이요.
넘 이뻐요^^
과일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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