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딴라 폭포 07:00~17:00
다딴라 폭포는 울창한 소나무와 대나무 속에 숨겨져 있는 비밀스러운 폭포다.
선녀들이 목욕 중에 모습을 들키지 않기 위해 주변 나뭇잎들을 물 위에 뿌렸다고 해서 다딴라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한다.
루지 체험
루지를 타고 폭포 주변을 구경 할수있어서 좋았다.
속도는 빠르지 않지만 무서웠다~~ㅠㅠ
각 구간마다 속도를 조절 할 수 있어서 안전하게 탈 수있었다.
시원한 폭포소리에 스트레스가 확 날아가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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