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랏은 프랑스 식민지 시절에 20세기 초부터 프랑스 식민 정부 주도하에 계획적인 휴양도시로 개발된 곳이라 유럽풍에 예쁜 집들이 많다..
랑비앙 산에는 서로 다른 부족에서 자란 크랑 과 호비앙의 슬픈 사렁이야기가 있다.
늑대 무리로부터 청년 크랑이 처녀 호비앙을 구하면서 두사람은 사랑에 빠지게 되지만 두 부족의 반대로 사렁을 이루지 못하게된다.
결국 두서람은 랑비앙산에서 함께 자살을 했다고 한다
이루지 못한 사랑 이야기~~ㅠㅠ
랑비앙 산은 " 달랏의 지붕 " 이라고 불리는 곳이다.
해발 2,146m 우리나라 한라산 1,950m 보다 높다.
전용 지프차로 5km 달려서 도착하면 아름다운 달랏의 전경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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