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를 베트남으로 가자 하고 정하던중 단독투어에 장점을 너무나 잘알고있었기에
망설임없이 가이드맨으로 정했습니다!
17일 밤 10시 비행기였기에 새벽 도착했음에도 불구하고
반갑게 맞아주셨던 유리가이드님~
한국말도 너무 잘하셔서 소통도 너무 잘됐고 하루하루 투어일정을알려주셨고
저희가 가고싶은곳이 있었는데 일정변경도 잘해주시고 잘챙겨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어욤:)
케이블카 타면서 빈펄랜드가 가까워질수록 우와만 몇번을 연발했던지
진짜 건물들도 너무 이쁘고 워터파크도 재밌었어요~
호핑투어때 물을 좀 무서워했는데도 괜찮다며 스노쿨링 같이해준 호핑맨도 너무 감사했습니당
덕분에 산호초들도 물고기들도 실컷볼수있었어요^^
일정을 다마치고 돌아가는 공항에서도 저희를 끝까지 잘챙겨주신 유리 가이드님
둘다 내향적이라 말한마디도 잘 못건네서 좀 아쉽기도 했어요
3박5일동안 나트랑에서 너무 즐거웠어요 돌아와서도 남편이랑 계속 이야기 중이랍니다
남편이 가이드맨으로 선택 너무잘했다며 다음에 또 이용하자고 먼저 이야기하더라고요
정말 하루하루 투어도 좋았고 시간가는게 아까울정도로 너무나 만족스러운 여행이였습니다
다음에도 가이드맨 꼭 이용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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