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둘째를 낳고 처음 해외여행을 다녀왔어요.
언어도 굉장히 걱정되었고요. 아이들이 먹는게 안맞을까봐 걱정도 많이 했어서 여기 이용한 지인소개로 여행 둘째날 투어예약을 하고 갔어요.
상담부터 친절하셔서 가기전부터 기분좋게 출발했어요.^^
둘째날 듀이 가이드님과 투어를 하면서 여기가 한국인가 싶을정도로 한국말 너무 잘하셨고요. 둘째가 어리니깐 너무 더운시간에는 좀 시원한곳으로 이동하고 이런식으로 일정도 저희시간에 맞에 잘 조율해서 다녔어요.
특히 먹거리는 향신료 냄새가 거의 안나는 곳으로 선택해주셔서 입맛까다로운 저도 그날하루 엄청 잘먹었던 기억이 나요.
그리고 10살짜리 큰애는 가이드님이 아이 아빠랑 같이 다니면서 설명을 문화유산 설명하시는 선생님처럼 해주셔서 여행다녀오고나서도 기억나는걸 술술 얘기하더라고요.
듀이가이드님이 저희가 투어다니는 내내 불편하지 않게 너무 잘 이끌어주셨고요. 무엇보다도 저희가족끼리 투어하니깐 비용은 좀들어도 좀더 편안히 투어하고 왔던거 같아요. 돈이 하나도 안아까웠고요. 다음 부모님 모시고 가게되는 여행도 가이드맨에 듀이 가이드님으로 투어하고 싶을 정도였어요 ^^
아차차!!그리고 너무 더웠던 날씨에 차량안에서 시원하게 이동할수 있게 해주신 기사님께도 감사드리고요. 시원한 물도 준비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좋은 추억 안고 돌아온 이시간 아직도 듀이가이드님이 함께해주신 투어날은 기억에 즐겁게 남아있어요.
더운날씨 듀이가이드님 너무 고생하셨어요!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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