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가이드 잘 지내시나요?
업무 중 "코타" 단어를 쳤더니 사진 들이 보이면서 추억에 잠겨봤습니다.
다녀 온지 1년하고도 4개월이 지났는데 선명한 기억이...ㅎㅎ
해외여행 처음간 일행의 식사 때문에 스케줄을 포기하고 삼겹살 파티를 ㅋㅋㅋ
추억이 생각나서 글적 거립니다.
다른 친구들 팀 꾸려 3년 이내 꼭 다시 가겠습니다. ㅎㅎ
건강하세요 ^^
댓글 4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