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날 저녁식사 씨푸드뷔페 응온갤러리
4종류 가격별로 구분된다.
뷔페, 뷔페 + 랍스터반마리, 뷔페 + 랍스터한마리, 뷔페 + 랍스터무제한......
109cm 이하 유아는 무료
110cm ~130cm 아동 요금
130cm 이상부터는 아동도 성인요금
피아노연주도 하고 가수가?? 노래도 부르고 분위기는 나쁘지 않았다.
손님70%이상 한국사람이다.
씨푸드뷔페 역시 해산물이 많다.
우리가 도착하니 장어올린 롤은 테이블에 나와있고 즉석에서 만들어준 오리샐러드... 스테이크는 직접 만들어 주셨다.
신선한과일 과 케이크 디저트도 종류별로 많았다.
불쇼
망고디저트를 직접 만들어 주셨지만 우리가족에게는 인기가 앖었다.~~ㅠㅠ
몇시간뒤면 비행기 탑승이라서 먹는걸 조심했다.
다음에 나트랑가면 마지막날이 아닌 첫날에 다시 가서 랍스터 먹고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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