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번의 여행 모두 시간, 날짜 별 일정과 예약한 엑티비티, 기차, 버스 등등..)
(그동안 짜왔던 일정표는 더더더 많지만 보는 나도 질리기에 최근것만..)
하지만 이번 여행은 .. 요세 밤낮없이 일한 남편을 위해 조금 쉼이 있는 여행을 하자..
다짐하고 폭풍 써치 시작했습니다!
항상 간단한 일일투어나 엑티비티 등을 제외하곤 오로지 혼자 다 알아보고 예약하는 100% 자유여행을 즐겼기에
항공, 호텔, 일정, 엑티비티, 맛집 등등 정리하고 있는데..
"섬 투어? 섬을 여러 개 가야 하는 건가? 제셀톤포인트? 흥정?? 창구?? 하루 만에 다 못할 수도 있다고?
엑티비티를 선택하고 또 추가를 할 수 있다고?
응? 물고기는 못 볼 수도 있다고? 많이보려면 돈을 추가하고 .. 개인 스노쿨링 뭐 어쩌고 를 해야 한다고?"
등등.. 수많은 물음표들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ㅠ_ㅠ
정보는 다양했지만 정확도는 많이 떨어져 보였고(슈퍼J이기에 애매한 정보는 절 너무 불안하게 하더라구요)
엑티비티에 대한 케바케도 너무 심하며 (심지어 창구에서 싸우시는 분도 계셨다 함)
맛집 또한 호불호가 너어~무 심했더랫죠..
그러는 중에 "가이드맨" 발견!! 슈퍼 J 로써 또 폭풍 써치 시작!!!
내돈내산 후기들도 다 너무 좋았고 비용이 약간 부담 될 수 있지만
그 지불한 비용이 전~혀!! 아깝지 않을 정도로 너무너무 좋고
안전하며 (*사실 제일 중요* 저는 극심한 안전과민증입니다.) 편안하게 잘 즐겼다는 내용과
가족, 특히 부모님을 모시고 가신 분들의 극찬의 후기가 (부모님 모시고 여행 가보신 분들은 얼마나 힘든지 다 아실 거라 생각..)
우수수수수수수 보이기에 그래!! 이거다! 하고 예약했으며 본격적인 여행이 시작 됩니당 꺄아
(서두가 너무 길었죠>_<? 제가 고민 끝에 결정한 세미가이드여행 이기 때문에
제 성격과 상황을 정확하게 알려드리기 위함 이였습니당!)
일단 예약 진행을 하게 되면 상세한 여행 내용, 일정 등을 공유하여 주시고
너무 좋았던건 여행지에서 필요한 준비물, 입국시 필요한 서류등록 방법,
면세품의 대한 정보, 여행자 보험 여부, 로밍, 그랩을 이용 할 경우 필요한 유심 등등
여행 일정이 다가올수록 필요한 정보들을 놓치지 않고 알려주심니다!!
24.08.11(출발 및 호텔)
인천공항 도착 후 TOP 가이드님께서 빠른 만남을 위해 사진을 부탁 하십니다!
(사진을 찍어 보내는게 약간 창피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후기 읽으실수록 우리의 TOP 가이드님에 대한 찬사가 끊이질 않습니다 ㅋㅋ켘ㅋㅋㅋ)
사진을 보내고 나니 다들 반갑게 조심히 오셔라 말씀 해주셔서 너무 기분 좋은 시작 이였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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