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갈리아호텔과 버고호텔 중간에 위치한 장미구이점
늦은밤 숙소도착한 가족들 야식~~?
간단하게 장미구이점가서 꼬지에 맥주한잔....
종류대로 거의 다 주문하고 맥주, 음료도 넘 저렴하다.
그중에서 앙꼬치, 닭똥집, 삼겹살이 맛있었다.
처음에 비주얼 때문에 닭발은 주문 안 했지만 한번 맛보더니 인기 대폭발~~???
오크라하는 야채 우리나라 꽈리고추?? 같기도 하고
잘모르겠지만 맛있었다.
우리가 넘 많이 먹어서인가?? 아님 주인언니 인심??
아무튼 주인언니 서비스도 "팍 팍 팍 "~~^^
꼬지하나 평균 1,000원에 간단하게 맥주한잔 넘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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