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가족여행이라 애들 때문에 걱정이 많았는데 가이드맨을 알게되어서 기대반 걱정반으로 예약을 했어요
공항에서 태국으로 출발전
태국 도착해서 개아 차량이에요
공항에 도착하니 가이드 안나님과 가이드맨 직원분이 마중나오셨어요
안나님이 안내해준 인생사진 자리
코끼리트레킹 재밌었어요
놀이기구 타는듯이
여기도 이쁘죠?
진리의 성전...웅장해요
뷰가 좋은 고급식당
이 날은 운이 좋아서 불꽃놀이도 봤어요
바로 앞에서 터지니 진짜 멋졌어요
기이드맨을 처음 이용하고 느낀건 너무 친절하다
사진 이쁘게 나오는곳이 있으면 알아서 잘찍어주시고 설명도 너무 잘해주셨어요
한번은 야시장에서 망고가 1k에 100바트하는거에요
어제는 60바트에 샀거든요
안나씨한테 얘기했더니 시장을 돌아다녀서 60바트 하는곳은 찾아서 알려줬어요
또 무슨 상품을 살거라고 얘기하면 싼곳을 안내해줘요
개인 비서가 있는 느낌이에요
식당에서도 저희 가족은 음식을 빨리 먹는편인데 안끊기게 계속 신경을 써줘요
어디선가 지켜보고 있어요 ㅎ
아주 만족스럽고 편한 여행이였어요
안나님 때문에라도 태국 한번 더 가려고 생각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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