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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가이드맨과 함께한 가족여행 ( 휘 가이드님)

★★★★★
cebu 2024.08.15 조회 1,173

8월 5일 3박5일 7명 부모님과 함께하는 가족여행 ...

휘 가이드님 덕분에 인생에 있어 아름다운 추억 한 페이지를 남긴 듯 하여 기분 좋은 여행이 되었습니다.

제주 항공으로 5시간 비행 후 도착 한 깜란공항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휘 가이드님이 밝은 미소로 과일바구니와 논라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깜란 아레나 호텔로 이동하여 가이드님께서 체크인 해주시고 잠시 미팅 후 바로 취침 10시에 만나기로 합니다.

1일차 판랑사막투어

판랑사막투어 전 양떼목장과 포도밭 방문

에어컨 빵빵 나오는 차량에서 내리자 마자 땀이 물 흐르듯 쏟아지는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우리 열정맨 ~~ 휘 작가님

사진을 너무 열정적으로 찍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ㅎㅎㅎ 참고로 양떼 목장은 지뢰밭이니 눈에 보이는 지뢰를 피해가며 사진촬영 할 것을 권장 드립니다.

점심은 포시즌에서 맛있게 점심을 먹고 ( ※ 포시즌은 에어컨은 없고 선풍기 여러대가 손님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

판랑사막도착 전 사막이라 더우면 발 만 담갔다가 호텔로 튈 생각이었습니다.

또 다시 차량에서 내리자 마자 땀 줄줄 ~~ 올 것이 왔구나 머리속은 언제 튈까 생각하고 지프차 탑승

바람이 불기 시작합니다. ~~ 어라 ~~ 시원합니다. ~~ 포시즌 선풍기보다 시원합니다 ~~~

시원한 바람도 잠시 지프차 운전자님 내려서 사진찍자 합니다.

정말 나트랑은 어디가서 찍어도 사진이 예술작품처럼 나옵니다. 저만 그렇게 생각했다면 죄송합니다.

사진은 잘 나옵니다. 판랑은 두 분의 사진작가님이 계십니다. 지프차 운전자님과 우리의 열정 휘 작가님 사막에서만

한 100장 이상은 찍은 것 같습니다.

사막썰매 재미 있습니다 문제는 지금 내 몸이 무더위를 이겨내기 위해 땀을 주룩주룩 흘리고 있고 사막썰매의 도움으로 모래와 한 몸이 되어 버려 모래인간이 될 수 있습니다. 한 걸음 한 걸음 모래가 우수수 떨어지고 털어내야 합니다

잘 안털립니다. 그래서 다음 일정을 취소하고 호텔로 고고씽 했습니다. (판랑에서 나트랑까지 2시간 정도 걸립니다.)

호텔에서 잠시 휴식을 취한 후 지친 피로를 풀어줄 마사지를 받고 저녁을 먹고 야시장 투어를 합니다.

야시장은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우선 거리가 아쉽고 가격이 아쉽습니다.

우리가 하우 머취 ~~~ 를 외치면 상인들이 있으니 조용히 어느순간 옆으로 다가와 비싸 ~~ 담시장 싸 ~ 작은 목소리로 이야기 합니다. 저는 순간 상인들도 한국말을 알아듣는 건가라는 의심을 하게되었습니다. 야시장을 끝으로

1일차를 마루리 합니다.

2일차 호텔은 선라이즈 호텔 입니다.

한국에 있을때는 상상하지 못한 일이 벌어집니다. 5시에 눈이 떠졌습니다.

호텔이름이 왜 선라이즈호텔인지 이유를 일출을 보고 알았습니다. 그리고 바다를 확대해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 이른 새벽에 바다에 사람이 많습니다. 비엣남 사람인지 외쿡사람인지 모르겠지만 이 나라 사람이건 놀러온 사람이건

더위에 이른 새벽 물놀이를 하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기대되는 호핑투어 날입니다. 수영복 장착을 하고 이른 아침 휘 가이드님을 만났습니다. 이제 형 동생해도

될 것같은 분위기 입니다. 호텔에서 선착장까지 30분정도 갑니다.

도착하니 호핑맨이 반갑게 인사합니다. 대기하고 있던 보트를 타고 호핑투어하는 혼문섬?? 으로 갑니다.

보트를 20분은 타는 것 같습니다. 기분이 좋습니다. 이 순간 만큼은 빌 케이츠가 부럽지 않습니다. ??? 아니 삼성.....

아니 .. ... 여튼 그 만큼 기분 좋습니다.

도착해서 스노쿨링 시작 물을 무서워하는 막내도 호핑맨 도움으로 극 ~~~ 복 ~~~~

호핑맨이 바다에서 고기 먹이(빵)를 풀어줍니다. 굶주린 고기들 몰려옵니다. 이 장면은 영화 피라냐의

한 장면을 떠오르게 합니다. 작은 놈 큰 놈 우릴 공격할 듯 엄청나게 몰려옵니다.

잠시 그런 생각이 듭니다. 저걸 잡아 팔면 얼마일까 ....ㅎㅎㅎㅎ

스노쿨링을 하고 맥주 한 잔 하면서 쉽니다.

이게 여름 휴가지 ~~~~~~~~~~~~~~~~~~~~~~~~~ 캬 ~~~~~~~~~~~~~~

다시 보트를 타고 "미니비치"로 갑니다. 페러세일링과 바나나보트 타러 고고 씽 ~~

왜 미니비치인지 알것 같습니다 비치가 작습니다 어 ~~~ 작아도 너무 ~~~ ㅎㅎㅎㅎㅎ

미니비치에서 페러 세일링과 바나나보트를 탔습니다. 비용은 페러는 인당 80만동 2인 이용 시 휘 가이드님

할인으로 140만동 ㅎㅎ 바나나보트는 150만동 (바나나보트는 2명이 타도 150만동 5명이 타도 150만동) 이렇게

이용했습니다. 저희 가족이 미니비치 도착했을때는 사람이 없어서 페러세일링 하늘에 오래 매달려 있었는데 이 후 사람이 많아지니 시간이 많이 짧아졌습니다. ㅎㅎㅎㅎㅎ

재미진 호핑투어 마치고 호텔가서 다시 단장하고 마사지 받고 저녁으로 가고

2일차 마지막 루이지애나펍 ?

가족과 함께 휘 가이드님과 즐겁게 한 잔 ~~

여기서 저 혼자 맥주를 2리터 정도 마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호텔가서 기절

3일차

5시에 일어나는 기적은 없었습니다. 오전 자유일정으로 호텔에서 수영 ~~ 좋습니다.

점심 전 호텔 체크 아웃 ~~ 너무 아쉬워 눈물이 날뻔 했습니다.

마지막 날로 롱선사 가고 담시장 가고 너무더워 대성당 패스하고 CCCP 가보았습니다.

한국싸람 많습니다. ~~~

베트남에서의 마지막 저녁 씨푸드를 맛있게 섭취하고 마사지 받고 공항으로 이동....... 저희 가족 베트남 여행기 종료...

베트남 여행에 좋은 기억이 남을 수 있도록 노력해주신 가이드맨과 우리의 열정 휘 가이드님 ^^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참고로 저희 회사 직원분도 제가 여행기를 이야기 해주니 가이드맨 나판랑 예약했습니다. ㅎㅎㅎㅎㅎ

댓글 4개

가이드맨 리키 카페 2024.08.15 18:35
한국 가셔서 많이 바쁘실텐데 이렇게 잊지않고 가이드맨과 함께 해주신 가이드맨 나트랑점 단독투어 후기를 남겨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나트랑가족여행을 가이드맨 나트랑점 단독투어로~ 즐기실 마음으로 오셔서 정말 추억 가득한 멋진 여행을 하신 것 같아서 기쁘네요! 우리가 떠나는 여행에서 주인공은 우리가 될 수 있는 여행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자유여행하긴 귀찮고 패키지여행을 하기에는 불필요한 시간들을 많이 뺏기고~ 하는데 가이드맨 투어를 이용하면 고민 걱정없이 즐기기만 하시면 되지요~ 가이드맨투어에 한번 빠지면 앞으로는 자유패키지 가이드맨투어만 찾게 되실거에요~ 홍보대사가 되어주시고 지인분들 예약까지~~ 휘가이드님도 정말 좋아 하실 것 같아요~~! 가이드맨 가이드 단체 카카오톡방에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끼리 단독!! 노 쇼핑! 노 옵션! 이라 더욱 편안한 여행 되신 것 같아 기쁘네요♡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리며~ 가이드맨의 편안함에 빠져 주시고 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내사랑 율이맘 카페 2024.08.15 18:35
후기를 읽어보고 있으니 빨리 가고싶네요~
가이드맨 루이 카페 2024.08.15 18:35
안녕하세요 부모님과 함께한 가족여행을 가이드맨과 함께 해주시고 이렇게 잊지 않고 멋진 사진과 예쁜글 남겨 주심에 깊은감사 드립니다 행사진행하신 휘 가이드님도 행복한 순간 이였을꺼 같아요 새로운 곳에 가족이 생긴 느낌이 드네요 언제나 가족처럼 최선을 다해 최고의 여행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주변에 많은 홍보 부탁드리며 건강하세요^^
가이드맨 비엔 카페 2024.08.15 18:35
소중한 가족 여행을 저희 가이드맨과 나트랑에서 즐겁고 편안한 여행 하시고 정성스러운 후기 까지 적어 주시니 가이드맨 일동 감사한 마음입니다~~ 소중한 후기는 휘가이드님에게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휘 가이드님도 정성스러운 후기를 보시면 큰 보람 느끼실거에요~~이제부터 다른 여행지도 노쇼핑 노옵션 단독투어 전문여행사 가이드맨과 함께 해주시고요~~ 한국에서도 가이드맨 나트랑 지점 여기 저기 소문 많이 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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