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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2023년 코타키나발루 1월4일~8일 쌔미팩 3박5일 4인가족여행 with 앙드레 가이드님

★★★★★
cebu 2023.01.13 조회 7,012

코로나 이후 첫 해외여행이라

여기저기 알아보는중 아내가

가이드맨☆

이란곳을 검색해서 알려주더군요

확인해보니 우리가족만 케어가 되는

가이드 시스템이라 너무 좋다고 생각이들어

바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깨톡이 잘되있어서 궁금한 점도

편하게 문의할수 있었던것도 좋았던것 같아요

첫날 공항가서 가족사진을 보내드립니다

왜냐하면 가이드님께서 우리가족을

쉽게 찾기 위해서 입니다

이렇게 말이죠

도착하니 우리가족 담당이신 앙드레 가이드님께서

선풍기보고 바로 찾으시더군요^^

링깃을 환전해가지 않아 바로 유심을 구입해야 하는 상황이었으나

걱정없이 앙드레 가이드님께서 200링깃 쿨하게 빌려주십니다

첫대면에 채무관계가 되어버리죠ㅋㅋ

조금은 링깃으로 환전해가도 좋을듯 합니다

앙드레 가이드님과 우리가족만 차를타고 숙소로 이동합니다

숙소 룸앞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마냥 좋네요^^

간단히 짐풀고 잠이듭니다

꼭 여행가면 아침일찍 눈이 떠지죠??^^

저희는 클럽룸을 예약했어요

뷰가 좋죠??^^

조식도 클럽룸이 있는 건물 1층에 따로있어서

다같이 이용하는 식당보다 프라이빗 합니다

두군데 다 이용해본 개인적인 느낌은

클럼룸 조식식당이 더 좋았어요

커피 생각나네요ㅋㅋ

첫날 사피섬 갑니당

긴말 필요없죠??

차타고 배타고 들어가서

물놀이도하고 저희는 파라세일링은 보라카이에서 해보았던지라

해보지 않았던 씨워킹을 해봤습니다

신기방기 하더군요ㅋㅋ

대신 코막고 귀뻥??뚫리는거 못하시면 귀아프니까

참고하세용^^

2023년 1월4일~8일 쌔미팩 3박5일 4인가족여행 with 앙 (1)
2023년 1월4일~8일 쌔미팩 3박5일 4인가족여행 with 앙드레 가

숙소로 복귀해 또 물놀이를 합니다

물개들이죠ㅡㅡㅋ

2023년 1월4일~8일 쌔미팩 3박5일 4인가족여행 with 앙 (2)

탄중아루로 고고씽~~

우기인지라 한번도 못보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완벽하진 않지만 그래도 볼수있어서 천만다행

이것도 우리 앙드레 가이드님에

탁월한 선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답니다^^

이쁘게 사진찍고 밥먹으러 갑니다

씨푸드~~ 개인적으로는

게요리가 제일 맛있는것 같았습니다

혼자 흡입했네요ㅋㅋ

소스가 매콤하니 구~웃~^^

배부르게 저녁먹고 야시장으로 이동합니다

비가 추적추적 내리네요ㅜㅜ

날씨요정이 없는관계로ㅜㅜ

그래도 좋았네요

존맛탱구리 망고도 사고

배가불러서 닭날개구이 4개만 샀어요

앙드레님과도 한컷ㅋㅋ

삼성 휴대폰 광고도 큼지막하니 자부심이 불끈!!^^

구경하고 살거사고 숙소로 돌아갑니다

편하게 앙드레님차로 이동~~

숙소와서 사온 닭날개와 망고와

캐리어에 담아온 소주와 현지에서 구매한 맥주

쏘맥으로 코타에서 마시는 쏘맥은 뭐 말할거 있나요ㅋㅋ

한잔하고 바라보는 마젤란 풍경 캬~~

죽였습니다ㅋㅋㅋ

피곤함과 쏘맥으로 인해 저는 딥슬립

둘째날은 자유일정

앗 조식커피를 빠뜨릴뻔 했네요

꼭 드시길ㅋㅋ

이날은 첫째가 급체해서 구토를 5번씩이나ㅜㅜ

그래서 엄마는 첫째랑 룸에서 챙겨간 약먹이고 휴식하는바람에

둘째와 둘이서 물놀이 간단하게 하고 사진이 거의 없네요ㅜㅜ

참고. 장시간 햇빛에 노출될때에는 꼭 모자쓰세요

두피화상입습니다ㅜㅜ

그리고 앙드레 가이드님께서도 첫째걱정에

죽도 사오시려 하시고

병원도 가자고 하시고

너무너무 든든했습니다

이래서 가이드맨 더 강추입니다^^

2023년 1월4일~8일 쌔미팩 3박5일 4인가족여행 with 앙 (3)

룸에서 쉬다가 저녁먹으러 갑니다

피자. 파스타. 햄버거

맛있네요^^

전날 저녁 앙드레님께서 예약도와주신 덕분에

제일 좋은자리에서 맛나게

이쁘게 뷰를 보며 즐거운 시간~~

저는 역시나 맥주5병 세트를 주문하고

가져간 소주를 섞어가며 쏘맥타임~~^^

탄중아루보다 썬쎗이 조금 더 좋았던것 같습니다^^

기분탓인지 쏘맥탓인지ㅋㅋㅋ

아무튼 이렇게 또 하루가 지나갑니다

시간이 어찌나 빠른지ㅡㅡ

드디어 마지막날

앙드레 가이드님께서 이쁘게 사진찍어주시고

구경도하며 시간이 흘러갑니다

이렇게 투어를 하고

점심먹으러 갑니다

딤섬맛집

배터지게 먹었네요

살찌는 소리가 들립니다ㅋㅋ

맛있게 먹고 이동합니다

이마고몰 도착!!

그립고 그리웠던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영접했습니다

너무너무너무 좋더군요ㅋㅋ

딱히 살건 없어서 소화도 시킬겸 돌아다닙니다

여기도 쌤성~~

대한민국!짝짝짝짝짝!

역시 비가ㅋㅋㅋ

삼일동안 오전은 날씨가 좋고 오후엔 비가왔다는ㅜㅜ

삼일째는 썬쎗은 없었다는ㅋㅋㅋ

그래도 좋았어요

뭐가?? 반딧불이^^

사진으로 담아오진 못햇지만

마음속에 담아왔네요

하지만 악어는 사진으로 담아왔습니다

이렇게 일정을 모두 마치고 마사지샾으로 이동~~

발마사지를 저흰 전신으로 업그레이드~~

무료업그레이드 아닙니다~~^^

오해없으시길ㅋㅋ

시원~하게 마사지 받고

팁은 인당 5링깃 입니다

1링깃에 300원정도 참고하세요^^

언제나 아쉬운 이별시간

그동안 잘챙겨주셨던 앙드레 가이드님과 인사하고

공항풍경 한컷!

안에 맥도날드 있어서 남은 링깃으로 햄버거도 먹었는데 사진이 없네요ㅋㅋ

저희 가족은 사진 참 안찍습니다ㅋㅋㅋ

귀국하니 춥네요ㅋㅋ

구름도 다르고 공기도 다르고 집에가는길이 뿌옇네요

코타는 언제나 뿌옇지 않았는데........

이제 현실로 돌아왔네요

기다리는건 출근 ㅡㅡ

그래도 좋은추억만들고 와서 기분 좋습니다

가이드맨이 있어서 두배가 된것 같네요

그리고 우리 앙드레 가이드님이 있어서 세배가 된것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계획이 있으시다면 무조건 추천드립니다

코타가이드맨!!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랄께요

고마웠습니다~~^^

가이드맨 짱!!

앙드레님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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