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고호텔 체크아웃 하바니호텔 체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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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가이드맨에 마시지예약이 잡혀있어서 오전에는 발마사지 60분만 받았다.
점심으로 엇히엠~~^^
배터지게 맛있는 점심 먹었다.
맛좋고 가성비 좋은곳 ?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가이드맨 한국말 잘하는 현지 가이드 티엔님을 만났다.
인상이 넘 좋으시고 우리나라 말씀도 넘 잘하셔서
저희 가족들과 의사소통에는 불편함이없었다.
가이드맨 정식일정 럭셔리 디너크루즈...
부모님께서 태국여행때 너무 좋아하셔서 이번 여행에도 크루즈는 꼭 하고싶어하셨다.
가이드님 미팅하고 크루즈 탑승해서 사진찍고 라이브듣고 우리가족들은 기분이 좋았다.
갑자기 하늘에 먹구름이 끼더니 굵은 빗방울 한두방울 떠러지더니 천둥번개 나중에는 좀 무서웠다.
계약시 음료와 맥주가 무제한이라고 이야기하고 가이드님께서 탑승할때 다시한번 카톡주셨다.
마셔던 맥주5개, 음료4개릍 계산하라고 하더니 자기들이 실수로 서빙을 했으니 이번건 돈을 안받고 다음 주문부터는 계산을 하라고 했다.
헐~~~~
메인메뉴 가족 9명모두 랍스터 ? 주문했다.
베트남 사람들이 행동이 늦다고해도 넘 늦어도 늦다
모든 음식이 한번에 9개가 나오는게없고 2개씩 3개씩 그때부터 조금씩 조금씩 짜증이났었다.
드디어 메인메뉴 랍스터가 나왔다.
2~3접시 스멀스멀 냄새가 올라왔지만
맛은 괜찮은것 같아서 패스...,
1접시 우리나라 홍어줄 삭힌냄새~~ㅠㅠ
메니저도 냄새맞고는 미안하다고 새로 준비해 준다고 기다리고 있는데 마지막 식구가 식사를 끝난 7시 넘어서 1접시를 가지고 왔다.
그것도 처음보다는 아니지만 냄새는 낳다.
우리가 냄새 때문에 못 먹게다고하니 매니저가 다른 직원에게 시식을 시켰다
그직원도 입에 넣자마자 뻗었어
그리고는 가이드님하고 통화하고는 다시 요리를 해준다고 한다.
우리가 싫다고하니 작은쇼핑백 하나 가지고 오더니 와인이라고........ (우린 안받아서 왔다.)
헐~~~~~
크루즈가격이 1인당 십만원정도인데.....
진짜 돈은 돈이지만 기분이 뭐 같았다.
가이드님 만나서 다음일정 전신마시지 갔다.
크루즈에서 안좋은 기분을 모두 날려버릴정도로 정말 시원했다.
3일차일정중 엄마가 기대한 크루즈 빼고는 가족모두 만족한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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