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순을 맞이하신 어머니 두분과 저희부부와 중딩고딩 아이들과 칠순기념 여헹으로 나트랑을 다녀왔습니다
문희가이드님 덕분에 너무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어머님들 연세가 많으셔서 걱정했었는데 가이드님의 배려로 여행내내 힘들지않고 맘편히 즐길 수 있었습니다.
공항에 내리니 너무 예쁜 가이드님이 계셔서 과일바구니와 물까지 챙겨주셔서 새벽에 도착했어도 불편함이 없게 해주셨습니다.숙소 무엉탄 럭셔리 호텔 오션뷰가 멋진호텔입니다.다음날에 간 빈펄랜드에 갔는데 저희 시간상 워터파크는 패스하였고 나머지는 다 둘러봤는데 동물원이 최고였습니다 꼭 한번 경험해보세요! 너무 더운날씨였지만 꼼꼼히 안내해주셔서 마음껏 즐길 수 있었습니다.너무 더운 날이라 힘드셨을텐데 할머니들 모시고 다니느라 너무 수고하셨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ㅎㅎ 야시장과 담시장에서도 센스있게 가격도 많이 깍아주셨어요 그래서 마음껏 물건을 샀답니다!!
그리고 호핑투어할떄도 호핑맨들도 너무 친절하고 재밌게 해주셔서 스노콜링도 재밌었고 추가로 한 페러세일링도 너무 좋았습니다!이때 드론촬영은 꼭 해보세요 완전히 필수입니다 그림같아요
점심식사와 저녁식사도 맛있었고 우연히 펍에서 드론쇼도 볼 수 있어서 운이 좋았네요
그 다음날 시티투어는 일요일이라 성당을 못봐서 아쉬웠지만 날이 너무 더운지라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나머지 롱선사와 포나가르 사원은 상당히 멋졌습니다.한번 둘러볼만 하네요.3일내내 발마사지를 비롯해 전신마사지도 너무 시원했습니다 할머니들이 만족하시니 기분이 좋았네욯ㅎ 마지막 마사지날에 들어가기전에 아이들이 사탕수수를 먹고싶다고 말했는데 잊지않고 센스있게 마사지하고 나오니 준비해주셔서 감동이었고 맛있었어요 그리고 이날이 마지막날이라 아쉬웠는데요 가이드님이 공항에가서도 끝까지 짐까지 같이 정리해주시고 마무리를 잘해주셔서 기분좋게 귀국했네요 또 다시 여행계획이 있을때 가이드님 만나고싶을정도로 최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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