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ㅎ
8월7일부터 10일까지 아주 알차게 여름휴가를 보내고 왔습니다ㅎㅎ
우선 본격적으로 후기를 남기기에 앞서 '켄' 가이드님!! 정말정말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친정엄마 모시고 간 휴가였는데 공항에서 엄마랑 저랑 정이 너무 많이 들어서 한참 울었습니다..ㅎㅎ (후기를 쓰고 있는 지금도 울컥하는....ㅜㅜ) 그만큼 너무 잘 해주셨고 그 더운날에 항상 웃으면서 사진도 열심히 찍어주시고 말씀도 너무 잘해주셔가지고 다음에 켄 가이드님께 한국 놀러오라고 그때는 저희가 가이드 해드리겠다며 약속을 하고 헤어졌다지요..ㅎㅎ
첫날 저희는 저녁 비행기로 갔었어서 일정은 따로 없었고 바로 숙소 체크인을 진행했습니다!
숙소 사진이 없어서 너무 아쉬운데 시설도 너무너무 좋았고 바다가 바로 앞에있어서 뷰가 대박이었어요!!
둘쨋날 본격적으로 일정이 시작되는데 링엄사 - 누이탄타이를 방문했습니다!
아니...가이드님 사진 왜케 잘찍으시는거에여...
매번 사진 찍어주실때마다 놀랐어여 너무 잘찍어주셔서ㅎㅎ
저녁에 원래 야시장이 계획되어 있었는데 비가 와서 바로 숙소 복귀했습니다ㅎㅎ
셋쨋날은 한시장 - 핑크성당 - 오행산 - 호이안 일정이었습니다~!
가이드님이랑 찍은 사진이 없어서 엄마랑 비행기에서 오는 내내 후회 많이 했습니다ㅜㅜ
담에 만나면 꼭 사진 많이 찍어여 가이드님!!!ㅎㅎ
마지막날은 바나힐 - 다낭 야시장 일정이었어요!!
가이드님이랑 찍은 사진이 이것뿐이라니...ㅜㅜ
바나힐은 진짜 꼭 한번 더 가보고 싶더라구요ㅎ 사람 많고 더운데도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3박 4일 너무너무 짧은 시간이었고 매일 하루가 가는게 아쉽다고 할 정도로 너무 즐거웠고 재미있었습니다!
(가이드님이 가이드 할때 아쉽다는 말 들으시면 기분 좋다고 하시더라구요ㅎㅎ)
첫날 공항에서부터 마지막 공항에서까지 일정도 너무 좋았지만 가이드님이 너무 잘해주셔서 기억에 오래오래 남을 것 같습니다!
(아가가 있다는 말에 저희 엄마는 이것저것 너무 챙겨주고 싶으셨다는...ㅎㅎ)
달러 많이 챙겨가서 더 챙겨드리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해 아쉬웠어요ㅜㅜ
담엔 꼭 아가랑 아내분이랑 한국 놀러오세요!!
다음 패키지도 가이드맨 이용 할 것 같구 주변에 패키지로 가시겠다는 분들한테 추천추천!! 할게요ㅎㅎ
휴가 2주전에 다낭으로 결정이 나서 급하게 예약하고 간 여행이었지만 후회 전혀 없었어요!
하나하나 꼼꼼하게 챙겨주신 다낭 가이드맨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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