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6개월(2023년 2월) 전부터 준비했던 보홀 여행~
14명의 인원이 한번에 움직이기에, 믿을 만한 여행업체가 절실했었습니다.
여기저기 카페글들을 찾아보는 중에 눈에 들어온 "보홀 가이드맨"의 팩키지 상품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보홀 여행이 처음이어서, 이것저것 물어보는 데도 바로바로 답변을 주셔서, 준비하는 기간내내 마음 편하게 했던 것 같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4박5일 (2024.07.30 ~ 08.03)의 일정으로 보홀 여행을 하는 동안, 너무 즐겁웠고, 너무 행복했습니다.
특히, 엠마 가이드가 우리 일행들의 요구사항을 잘 캐치해 주셔서, 불만없이 잘 마무리 된 것 같습니다.
- 아름다운 바다와 거기서 즐겼던 호핑투어 (돌고래와 거북이까지 원없이 봤네요 ^^)
: 예술적인 사진으로 모두들 만족
- 맛난 음식으로 우리의 배를 채워주셔서 쌩유~
- 찰과상을 입은 일행을 위해서 손수 약까지 챙겨 주신 점 또한 감사~
보홀 여행이 처음이라면, "보홀 가이드맨"을 강력 추천합니다.
- 후회하지 않으실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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