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보라카이를 처음 방문하게 된 20대 남자 입니다!!?
설레는 마음에 항공기에서도 잠을 못 잤답니다!!
우기때 왔는데도 날씨가 너무 좋았어요!!
사진으로만 보던 보라카이를 직접 보니까 넋 놓게 되는 아름다움이였어요!?
성인 2명의 5박6일 보라카이 여행
숙소:헤난 라군 리조트
가이드: 현지인 가이드 니뇨⭐️
첫날은 보라카이를 밤에 도착해서 니뇨 가이드가 우리를 챙겨서 호텔 체크인도 도와주고 달러를 페소로 환전도 해주셨어요!!
엄청나게 친절했답니다!!
니뇨와 함께한 첫날 일정은
11:40분부터 시작이 되었는데 다른 가이드들 보다 아침에 좀 여유롭게 시작한다는 점이 너무 좋았어요!!?
바로 게리스그릴 식당으로 가서 밥을 먹었는데 정말 음식도 많이 나오고 맛있었어요!!
성인 2명인데도 음식 가지 수가 무려 4가지 음식이 나왔구요!!
다 맛있었어요!!
그 중에 저의 최애는: 꼬치였습니다! (먹는다 바빠서 사진을 못 찍었어요?)
점심식사가 끝나고 스쿠버 다이빙을 진행 했는데 무섭기도 했지만 재밌었어요!! 처음에는 배운다고 장비 착용하고 수영장에서 15분정도 연습을 했어요!
그리고 바로 실전으로 넘어가서 바다 속에서 사진도 찍고 즐겼답니다!?
우리 가이드 니뇨의 멋진 모습?
니뇨가 이동시간에 재미난 것도 만들어줘서 너무 즐거웠어요!!? 하루종일 저거 들고 다녔던거 같아요!
세일링 보트를 탔는데 날씨가 더 좋았으면 더 좋았을거 같아요!! 그래도 멋진 바다를 볼 수 있어서 행복했답니다?
그 이후 숙소로 돌아와서 2시간정도의 재정비 시간을 가지고 마사지샵으로 이동 했어요!
동남아 여행에 빠질 수 없는게 또 마사지잖아요!
마사지를 받고 한국사장님이 운영하시는 샤브샤브집으로 가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주종도 소주 맥주 다양하게 많았고 무한리필이였던점이 좋았어요!(고기,치킨,김밥,제육볶음,각종 야채 등등)
술 먹고 먹기 바빠서 사진을 못 찍어서 아쉽네요?
2. 둘째날
아이러브 바베큐를 중식으로 먹고 시작 했어요!!
위 사진은 양파튀김 입니다!
소스에 찍어서 먹으면 별미 입니다!
메인메뉴 빽립(back rip) 입니다!
설명을 들어보니 아기 돼지로 만든 바베큐?라고 들은거 같아요! 부드러운 살코기에 각종야채와 소스를 같이 드시면
정말 맛있어요!?
보라카이에서 가장 재밌었던 호핑 입니다!
정말 재밌어서 3시간정도 한 거 같아요!!
또 저희가 이틀정도 자유시간이였는데 하루를 호핑 하는데 또 쓴 건 안 비빌!!ㅎㅎ
호핑 하면서 니뇨가 시원한 맥주와 마실것들 그리고 각종 과일을 준비해 줬어요!! 망고스틴,망고 너무 맛있었어요ㅠ
호핑이 끝나고 전일과 같이 숙소에서 씻고 마사지를 받고 씨푸드 석식을 먹으러 갔어요! 정말 많은 가지 수의 요리들이 나왔구요!!
우리 니뇨가 직접 손질도 해주고 처음으로 같이 가이드랑 술 먹으면서 재대로 된 대화를 나눠 봤던거 같아요!!
너무 멋지고 강한 아버지이신 우리 니뇨!
덕분에 맛있게 식사를 하고 저희가 꼬셔서 니뇨랑 2차까지도 갔답니다?
그 다음날부터 이틀동안은 자유일정이였는데 첫날은 헤난라군리조트 수영장에서 하루종일 놀고 저녁에 디몰에서 쇼핑 했어요!! 근데 딱히 살게 없어서 빈 손으로 돌아왔답니다?
그 다음날에는 호핑에 너무 재밌어서 가이드맨 니뇨에게 호핑을 또 하고 싶다고 부탁을 했어요!
이 날 날씨가 너무 좋아서 호핑하기도 너무 좋았어요?
니뇨 덕분에 한번더 호핑하게 되서 좋았어요!!
호핑을 너무 오랫동안 해서 휴유증으로 다리랑 팔이 모두 빨갛게 타 버려서 따가웠는데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은 호핑 하실 때 꼭 긴팔 긴바지 얼굴엔 선크림 잔뜩 발라서 가세요?
호핑 끝나고 니뇨랑 같이 디몰에서 맛있는거 먹고 놀았어요? 니뇨가 추천해준 아이스크림집인데 가이드맨이랑 가면 5% 할인까지 되더라구요!! 망고맛이랑 코코넛맛 먹었는데 저는 코코넛맛이 더 맛있더라구요!! 강추 드립니다!
마지막날!
12시 체크아웃을 하고 짐을 호텔에 잠시 맡길 수 있다고 해서 맡기고 일정를 진행하였습니다!
점심으로 쌀국수랑 볶음밥을 먹었구요!!
저는 쉬림프쌀국수 먹었어요!!
약간 우리나랑의 사리곰탕 라면의 특유 맛이 좀 나는것 같은 느낌!!
점심을 먹구 랜드투어를 했어요!!
툭툭이를 타고 보라카이 섬을 도는거 같았어요!!
중간중간에 사진를 열심히 찍어주는 니뇨!! 고마워요?
랜드투어 후 마지막으로 마사지를 받고
스테이션3 앞에 있는 양식집에서 파스타와 피자를 먹었어요!! 핫소스를 발라 먹었는데 엄청 매웠던 기억이..
핫소스는 조심하세요!!
이 식당에서 밥을 먹으면서 니뇨랑 포켓볼 치면서 마지막 시간을 보냈구요
마지막 선셋에 사진을 찍으며 여행일정을 마무리 했어요!!
우리 가이드맨 니뇨 SALAMAT 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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