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4월에 4명의 친구들과 가이드맨을 통해서 코타키나발루를 즐겁게 다녀 온후 여름 휴가 가족여행을 준비 하면서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저는 가이드맨을 선택 했어요 ~ 가족 6명이 움직이고 연세 드신분이 계서서 패키지로 다니는건 너무 힘들것 같았습니다 여행경비가 솔직하게 부담이 돼서 여행사들 패키지 상품도 알아 봤지만 가격 차이도 별로 나지 않았고 일단은 단체로 움직이고 더운데 가는곳 마다 기다리며 시간 맞춰서 움직이는게 부담이 됐습니다 나의탁월한 선택은 옳았습니다 ~~ 칼리보에 도착 해서 선착장 까지 차로 이동 하는 동안 이동 차량이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아서 약간의 멀미들을 했고 바로 사무실에 말씀 드렸더니 샌딩하는 차량은 아주 좋은 차량으로 바꿔 주셔서 편안하게 돌아 올수 있었습니다 .선착장에 도착하니 제가 원하던 레이 가이드님이 계셨고 (제가 레이 가이드님 아니면 안된다고 함.) 그때부터 리조트로 이동 할때 까지 빠르게 티켓이며,캐리어 이동,체크인 등 저희는 1도 신경 안 쓰게끔 너무나 잘해 주신 레이님 감사합니다 ~체크인 하고 여행일정은 다음날 부터 시작인데 도착날이 아버님 생신이라 식당 예약 부탁 드렸더니 좋은자리에 예약 ,생일 축하송,식사비 까지 미리 처리 해 주시는 센스 너무 감사했습니다. 아침이면 미리미리 그날 스케줄,필요한 옷차림들 카톡 으로 알려 주시고 맛있는 식당 (음식이 다 맛있음)섭외 해서 기다림 없이 맛난 식사 하게 해 주시고 호핑투어는 말할것 없이 너무 좋았습니다 디몰에서 쇼핑팩 무거웠을텐데 리조트 까지 갖다 보관 해 해주신다고 편하게 구경 하라고하는 레이 ,딘딘 가이드님 땡큐 했어요~~ 패키지 여행보다 바쁘지 않고 힘들지 않으며 여유있는 스케줄로 우리들만의 여름휴가를 너무 너무 너~~무 행복하게 보내고 왔습니다 돌아오는날 비가 억수로 왔는데 샌딩 까지 안전하게 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무사히 잘 도착 해서 내년에 또 가이드맨을 볼려고 열심히 일 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웃는 모습이 예쁜 딘딘 가이드 ,똑똑하고 센스 있는 레이 가이드 우리딸 보다 어리지만 세아이 아빠들 이라서 더 놀란 두 남자 덕분에 말로 표현 할수 있는 행복감을 느꼈습니다~ 더울것 같았지만 날씨 마져도 완벽한 시원한 날씨와 맛있는 음식과 매일 마시는 맥주, 망고 쉐이크, 가이드맨 여 사장님 ,가이드 두남자 24년 보라카이의 여름 휴가를 잊을수가 없을것 같습니다 가이드맨 식구들 건강 조심 하시고 늘 행복 하시길 바랍니다 ~ㅋㅋ
사랑스런 레이,딘딘 가이드님 열심히 사는 모습이 참 좋았고 웃는 얼굴들이 너무 사랑스러웠습니다 ㅋㅋ 다시 한번 꼭 볼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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