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아빠 환갑 겸 여름휴가 겸으로 해외여행을 알아보던 도중, 부모님과 함께 가는 여행은 꼭 가이드가 필요하다고 해서 찾고 찾고 찾다가 고른 곳이 가이드맨이었어요
단독에다가 가족들만 타는 차, 빠지는 곳 없는 투어 일정까지 맘에 쏙 들었었는데 공항에서 만난 친절한 은나 가이드님 덕분에 더욱 맘에 들었습니다
사진도 너무너무 잘 찍어주시고 나트랑 식당이나 카페에 가서도 자리가 없으면 좋은 자리가 날 때까지 계속 알아봐주시고 하셔서 엄마랑 아빠가 너무 좋아하셨어요
그리고 부모님께서 첫 해외여행이라 당황스러운 질문도 많이 하셨는데 친절하게 설명도 잘 해주시고 마트에 가서 어떤 물건을 사서 선물해야할지 모른다고 말씀드렸더니 좋은 간장, 과자 등등도 소개 해주시구요! 정말 사소한 것에도 최선을 다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가족 사진 찍으려면 누구 하나는 꼭 빠지거나 다른 사람에게 부탁해야했는데 은나 가이드님께서 먼저 사진 찍어주시고 포즈도 알려주시고 그래서 좋은 추억이 되었네요!
이렇게 맛있는 바베큐도 먹고 추가로 메뉴도 시킬 수 있어서 더 좋았어요 메뉴판이 전부 한국어에 라이스 페이퍼 싸먹는 음식들은 먹기 좋게 그 자리에서 직접 싸주더라구요
덥지만 습하지 않아서 다니기도 편하고 날씨도 좋고 가족 모두 함께 하면서 불편하지 않게 투어할 수 있어서 정말 정말 좋았습니다^^
불편하지 않게 도와주신 은나 가이드님 정말 감사드려요~ 다음에 투어할 때 은나 가이드님하고 다니고 싶을 정도로 좋았어요
첫 해외 가족여행이었는데 가이드맨 덕분에 편하게 다녀와서 다음에 또 이용하고 싶네요^^
은나 가이드님, 저희 가족을 위해 뒤에서 일해주신 가이드맨 직원분들 덕분에 즐거운 여행 되었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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