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에는 너무 많이 일이 있었습니다.
7/15일 아들 군입대, 일주일을 식음전폐 하는척
하면서 지냈습니다.
7월 마지막주 피자집 오픈을 앞두고 일주일 교육
8/1일 드디어 사장되다. 피자집 오픈 ~~~
8/3일 태국으로 시댁 가족 모임
한달의 시간을 어찌 보냈는지 모를정도로
바쁘게 보낸뒤 드디어 여행가는 날이 되었습니다.
4월부터 검색으로 알게된 가이드맨과 모든
여행준비를 하며 태국으로 출발 ~~~
1일차 아시아나 8시40분 비행기로 태국으로 슝 ~~
방콕에서 저를 기다리시는 이브가이드언니와
우리식구들을 안전하게 편안한 여행을 만들어주신
차량기사님(이브언니는 다음사진 기대해 주세영)
뱅기도 한시간 연착되고 너무 피곤해서
차량에서 가이드맨에서 챙겨주신 간식들
빵 계란 물 사진이 없네요 ㅠㅠ
숙소에 들어가서 간식먹고 후다닥 잠들기
2일차
아침 조식으로 시작해서
이브언니와 10시에 파타야로 고고
첫날이라 다들 쌩쌩하쥬 ㅎㅎ
맨앞에 즐거운 여행을 책임져줄 이브가이드♡♡
파타야까지는 2시간정도 예상 ~~
가는길에 가이드맨에서 준비해주신 간식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싸장님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
과자도 먹으면서 저희가족은 점심먹으러
달리고 달려 유명한 태국쌀국수 집에 도착
인터넷에서 유명한 가게인데 아주 만히 덥다고해서
걱정했는데 역시 우리 이브이브가이드언니
에어컨 방으로 예약을 해주셔서 시원하게 맥주도
한잔 하면서 시원하게 쌀국수 먹고 닭날개도
주시고 돼지고기수육, 추가로 비빔면까지
양이 얼마 안된다며 많이 먹으라고 시켜주신 음식
너무 많아 배터져 죽을뻔 했습니당 ㅎㅎ
마지막 후식까지 아이스크림 클리어 ~~
먹었으니 이제 좀 걸어야겠죠?
식사후 악어농장으로 향했습니다.
생각보다 죽을만큼 덥지는 않더라구요.
악어농장이 아니라 동물원인줄 알겠어요.
호랑이도 있고 코끼리 공작새 기린등 여러마리의
동물들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악어농장에서 유명한건 악어쇼겠죠?
어휴 보는내내 너무 무서웠습니다.
저분은 목숨이 여러개인가 봅니다 ㅠㅠ
무서움을 뒤로하고 다음은 시원하게 음료한잔
하러 가볼까요?
다음여정은 몽창카페입니다.
저희가 방문했을때는 공연을 하고 있었습니다.
너무 예쁜 언니들이 멋찐 공연도 하고
이브가이드님이 사준 시원한 음료와 커피도
마시고 즐거운 시간을 보낸후
어제 오늘 피곤했을 나의 몸에게 포상해주는
의미로 전신마사지 받으러 이동하였습니다.
마사지샵이 너무나도 깔끔하고 시원하고
2인1조로 들어가서 신랑과 함께 드르렁드르렁
코를 골면서 엄청 만족스러운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마사지를 받고나니 역시 배꼽시간은 정확합니다.
배가 고파요 ~~~~ ㅎㅎ
저녁 메뉴는 유명한 샤브샤브 수끼
너무 맛있어서 추가추가 추추가해서 진짜
배가 터질듯이 먹었습니다.
야채와 소고기 소스에 찍어 맥주와 한잔
아주 그냥 죽여줘요 ~~~~
이브가이드님이 수끼 식당에서 후식으로
망고를 주셔서 배가 불러도 후식먹을 배는 있겠죠?
마트에서 맥주사다가 하루를 마무리 하며
망고와 함께 한잔후 기절하여 푹 잤답니다.
시댁식구들 모시고 가는 여행이라 정말 수많은
고민끝에 가이드맨과 함께 하기로 결정했는데
정말 후회없는 선택이였습니다.
믿고가는 "가이드맨" 믿고보는 "가이드맨"
방콕파타야 계획하시는분들,
가이드맨을 고민하시는분들,
정말정말 보장합니다.
믿으세요 저를 믿으셔야 합니다
패키지 가시면 정말 힘든여행 짜증나는 일이
많자나요.
가이드맨은 절대 그런여행 만들지 않습니다.
믿고 언넝 예약해서 즐거운 방콕여행이
되시길 바랍니다.
한국 도착후 바로 피자집에 출근하여 새벽2시에
퇴근후 태국생각하며 1~2일차 여행후기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그럼 내일도 퇴근후 3일차에서 만나요^^
새벽 3시에 쓰느라 내용이 정신없는점
이해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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