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나디아 5행시]
세밀하고 꼼꼼하게 계획하여
부지런히 정성을 다해 예약해 주신
나디아님 덕분에 세부를
디테일하고 럭셔리하게 다녀와
아주 신난 감동의 여행이었습니다.
세부여행은 나디아님과 함께 꼬옥 즐기세요. ~~
후기가 많이 늦었습니다.
6.5.~6.9. (3박5일) 귀하게 낸 황금연휴 휴가,
일상에 잠깐 나와 다시 복귀하다보니
이제야 여유가 생겨 사진을 정리합니다.
그 때 고생을 많이 하신 나디아님이 생각나서 글을 올립니다.
다들 60년을 즈음하여 중년의 끝에 휴식 차 갔던 여행,
정회원 5명, 준회원 5명으로 10명이 한팀
기분 좋게 세부를 누볐습니다.
나디아님이 현지가이드님이라 세부 문화와 전통을 이야기 해주셨고
신비로운 바닷 속, 약간 코믹했던 줄낚시의 진실, 환상의 맹글로브브 숲, 그리고
다양한 마사지 등 또 다시 그리워집니다.
날씨가 많이 더웠는데 함께 고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음에는 낯설었던 가이드맨의 예약이라서 걱정이 되었는데
도착한 날 부터 귀국날까지 넘치는 친절에 깊은 감사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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