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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나트랑] 따끈따끈한 나트랑여행 후기

★★★★★
cebu 2024.08.07 조회 1,371

7월 29일 ~ 8월 5일 7박 8일 일정의 6명 가족여행

부모님을 모시고 그리고 6명이 매번 그랩을 타고 다니기엔 무리가 있을듯 해서 찾게된 가이드맨

결론은 아주 만족 이었습니다.

카톡 상담 아주 친절

그리고 빠른 답변 일정 고민을 많이 했고 몇번 변경을 했지만 매번 그에 맞는 일정을 추천 및 변경해 주시고

덕분에 편하게 여행 할 수 있었다.

더운 날씨에 투어를 이용하면 나의 수고를 덜 수 있다.

시원한 자동차, 그리고 물 자동차에 보관되는 짐 많은 것들이 해결 된다.

그리고 굳이 맛집을 찾아 다니지 않아도 일정에 포함된 식사 모두 맛집이다.

그리고 그 맛집들을 웨이팅 하지 않아도 된다.

또한 일정이 자유롭다.

우리는 도착 첫날은 호텔에서 자유 시간을 보냈고 둘째날 부터 투어를 이용했다.

계획된 틀이 있지만 변경이 가능하다.

둘째날

우린 판랑 사막투어를 하고 사원관광을 하지 않고 호텔에서 재정비를 했다.

사막을 처음 가본 우리 가족은 모두다 난생 처음 보는 풍경에 감탄을 했고 사막투어를 하며 찍어 주신 사진들은

아주 고퀄리티의 사진들 이었다.

판랑 사막투어에 포함된 포시즌 식당 역시 맛있었다.

사막투어 후 재정비를 하고 저녁식사 후 예정된 발마사지를 받지 않고 씨클로 투어를 선택했다.

가이드맨을 통하지 않았더라면 씨클로 흥정을 하며 바가지를 당했겠지만 정해진 금액만 지불하고 안전하게 투어 할 수 있었다.

우리와 함께한 민현 가이드님의 안내와 빠른대처 모두 아주 만족이었다.

부모님과의 여행을 계획한다면 사막투어는 한번 해볼만 하다.

사막을 가보지 않았다면 무조건 신기해하고 만족 하실것 같다.

모래바람에 긴팔과 긴바지를 입어도 모래는 피할 수 없고 모래 썰매 타고 나면 그냥 끝이다.

그냥 모래를 즐기면 된다.

우리가 사진을 찍는 동안 민현 가이드님은 우리의 짐과 핸드폰 등을 지켜 주신다.

정말 편하고 최고다.

가이드맨을 이용하지 않았더라면 누군가는 짐을 챙겨야 하는 상황이고 함께 즐기지 못했을 것이다.

그리고 판랑사막투어에는 양떼 목장과 포도농장 방문이 있는데 앞서 찾아본 후기에서는 굳이 갈 필요가 없다, 실망

이라는 후기들이 많았는데 나트랑에서 판랑사막까지는 2시간 정도 소요 된다.

중간 휴게소 개념으로 생각하면 될 것 같다.

양떼 목장 그리고 포도농장도 충분히 즐길만 하다.

그리고 점심을 먹은 포시즌 식당앞이 해변이라서 사진 찍기도 좋다.

민현가이드님의 친절한 안내와 예쁜 사진들 모든것들을 수용해주는 가이드님 덕분에 둘째날의 첫 투어는

아주 기분 좋게 마무리 되었다.

나트랑 여행 시작이 좋다.

판랑 사막투어

판랑 사막투어

양떼목장

포도농장

포시즌 식당과 시클로

셋째날 호핑투어

미리 하루전 연락이 와서 8시 30분에 만나자고 했다.

이유는 중국 단체가 몰려오면 우리가 늦어 질 수도 있으니 시간을 조금 당기자는 것 이었다.

당연히 좋은 선택 이었고 기다림 없이 스피드 보트를 타고 섬으로 들어갈 수 있었다.

보트는 우리 가족과 호핑맨과 가이드님만 타고 이동한다.

장비 및 물 음료 주류 모두 준비 되어 있었고

호핑맨들의 가드를 받으며 안전하게 호핑을 즐길 수 있었다.

호핑을 즐기고 미니비치로 이동하여 좋은 자리에 미리 6명의 자리를 잡아준 가이드맨 덕분에 우린 흩어짐 없이

한자리에서 함께 해변을 즐길 수 있었다.

개별적으로 오시는 분들도 있었는데 선배드를 잡지 못해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고 다시 한번 잘했다 싶었다.

호핑에 포함된 식사도 맛있었고

호텔로 이동 후 다시 재정비를 마치고 호핑의 피로를 풀어 준 전신마사지

그리고 저녁식사와 해변에서의 맥주 한잔 아주 알찬 하루 였다.

투어를 이용하지 않았더라면 스노클링 장비와 물 음료 아주 힘들뻔 했다.

그리고 미니비치는 관광지이다 보니 엄청 비싸다.

코코넛 하나에 7만동 이다.

가이드맨에서 준비해 준 음료와 물 그리고 주류

물티슈와 망고도 준비 되어 있었고 망고 아주 맛있었다.

우리가족 단독 스피드 보트

가이드맨에서 준비해준 물 음료 주류

호핑맨 동반

수영을 전혀 못 하는 동생과 엄마 아빠를 위해 호핑맨이 이렇게 스노쿨링을 할 수 있도록 도와 준다.

아무런 걱정이 없었고 호핑맨과 흥민 가이드님에게 가족을 부탁하고 나는 아내와 열심히 스노클링을 했다.

성게 이름 모를 물고기 장어 등등 많은 바다 물고기를 볼 수 있고 사람도 많다.

스노클링은 여기서만 하는걸 추천 한다.

미니비치는 물고기가 많이 없었다.

가이드맨의 흥민 가이드님 덕분에 우린 선베드가 아닌

저기 뒷 쪽 그늘 자리에 자리를 잡을 수 있었다.

시원하게 아주 잘 놀았다.

스노클링을 마치고 미니 비치로 이동하여 점심 식사를 했다.

미니비치 점심식사

테이블에 있는 음료와 주류 그리고 망고는 가이드맨에서 제공해 준 것이다.

혹시 가능하다면 점심식사에 컵라면 하나 주면 만족도 아주 최상으로 올라 갈 것 같다.

물놀이 후엔 라면이 진리다...

절대 식사가 맛이 없었단 얘긴 아니다.

그리고 미니 비치에서는 수상레저가 가능하다.

가격은 좀 비싸지만 우린 패러세일링을 했다.

2인 140만동

딱 1분 태워주더라.

10초당 1만원꼴이다.

패러 세일링

후에 빈펄섬에서 패러세일링을 보았는데 미니 비치보다 오래 태워주더라 가격은 비슷했다.

이렇게 호핑투어를 마무리 하고 우린 호텔로 돌아와 재정비 시간을 가졌다.

샤워도 하고 옷도 갈아 입고

2시간의 자유시간 후 다시 흥민 가이드님을 만나

전신마사지를 받기 위해 마사지샵으로 이동

반얀스파

씀모이 가든

물놀이후 마사지는 아주 좋았다.

깔끔한 시설의 반얀스파

반얀스파에서 마사지후 씀모이 가든으로 이동하여 저녁식사를 하고

루이지애나 펍에 들러 가족 모두가 맥주 한잔 후 숙소로 이동 했다.

루이지애나 펍이 우리 숙소 앞이라 흥민 가이드님은 얼른 집으로 퇴근 시켜 드렸다.

웃는 모습이 예뻤던 손흥민을 닮지 않은 흥민 가이드님 유머가 넘치는 사람 이었고 정말 선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날 떠나면서 마지막날 시티투어를 우리와 함께 한다고 말하며 떠났고 한번 본 가이드님을 다시 본다는 것에 더

마음의 안정이 찾아 왔다.

루이지애나 펍

넷째날 빈펄 비치프론트 호텔에서 빈펄섬 나트랑베이 리조트로 이동했다.

가이드맨에서는 사막투어를 넷째날에 하고 호텔 드랍을 이용하라고 했지만 우리는 자유롭게 우리가 이동하기로 했고

결과적으로 좋은 선택이었다.

사막투어를 하고 나면 온몸에 모래가 한가득이다.

가이드맨에서 픽업 샌딩 서비스도 있지만 굳이 이용하진 않았다.

짐이 많고 사람이 많다면 픽업 서비스 이용도 추천 한다.

다섯째, 여섯째날은 빈펄섬에서 자유롭게 시간을 보냈고

마지막 7째날 시티투어를 했다.

느지막이 체크아웃을 하고 12시에 흥민가이드님을 만나 투어를 시작 했다.

촌촌킴에서 점심을 먹었는데 웨이팅이 있었지만 우린 금방 입장 할 수 있었고 아주 맛있게 먹었다.

개인적으로 그리고 우리 가족 모두 가이드맨을 통해 먹은 음식점 중에 가장 맛있다고 느꼈다.

포나가르사원, 나트랑 대성당, 롱선사 종교 대통합 관광을 하고 예쁜 사진도 남기고 흥민가이드님이 사탕수수 쥬스도

사줬다.

일정표에는 없었지만 담시장도 들렀다.

우린 담시장을 첫날 자율일정에서 이미 방문을 했었지만 한번더 방문은 좋았다.

미처 구매하지 못했던 망고젤리를 더 구매 할 수 있었기에

그리고 이어 롯데마트에 들러 쇼핑을 할 수 있었다.

롯데마트 한바퀴만 돌면 커피 안사먹어도 된다.

아주 홍보가 치열하고 경쟁이 치열하다 모든 커피를 다 시음해 볼 수 있고 모든 과자를 다 시식해 볼 수 있었다.

롯데마트에서 마지막 쇼핑 후 만다린 스파로 이동해 마지막 전신 마사지를 받았다.

우리는 하루전에 미리 마사지 후 샤워 가능 여부를 흥민 가이드님에게 물어 봤고 샤워가 가능하다는 답변을 들었기에

샤워 준비를 해서 갔었다.

이곳도 개인적으로 가장 만족한 마사지 였다.

마사지와 샤워까지 하고 나니 몸이 개운하다.

마지막 저녁식사를 하기 위해 우린 시타딘 호텔로 이동했고

해산물 뷔페로 마지막 저녁식사를 했다.

흥민 가이드님이 식사를 하고 마사지를 받으면 속이 거북할 수 있으니 마시지 후 식사를 하자고 제안 했다.

센스 넘치는 가이드님 이다.

해산물 뷔페이지만 다른 음식도 있었고 마지막 분위기를 내기 좋았다.

라이브 공연도 해 주어서 기분 좋게 여행을 마무리 할 수 있었다.

시타딘 호텔에서의 마지막 저녁식사를 마치고 늦지 않게 공항에 도착하여 무사히 귀국 할 수 있었다.

6명의 가족을 모시고 가는 여행

출발전 부터 걱정이 많았던 여행 이었지만

가이드맨의 친절과 빠른 답변 그리고

함께 해준 두분의 가이드님 민현, 흥민 가이드님 덕분에 잊을 수 없는 즐거운 여행이 되었다.

최고의 가족 여행을 함께 해준 가이드맨에 감사 드립니다.

1줄 요약 : 가이드맨은 충분히 투자할만 하다.

호핑 후에 라면 줬으면 좋겠다.

후기 끝

댓글 10개

북탁 카페 2024.08.07 22:39
추억에 남을 소중한 여행을 축하합니다 ~~^^
가이드맨 리키 카페 2024.08.07 22:39
한국 가셔서 많이 바쁘실텐데 이렇게 잊지않고 가이드맨과 함께 해주신 가이드맨 나트랑점 단독투어 후기를 남겨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나트랑여행을 가이드맨 나트랑점 단독투어로~ 즐기실 마음으로 오셔서 정말 추억 가득한 멋진 여행을 하신 것 같아서 기쁘네요! 우리가 떠나는 여행에서 주인공은 우리가 될 수 있는 여행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자유여행하긴 귀찮고 패키지여행을 하기에는 불필요한 시간들을 많이 뺏기고~ 하는데 가이드맨 투어를 이용하면 고민 걱정없이 즐기기만 하시면 되지요~ 가이드맨투어에 한번 빠지면 앞으로는 자유패키지 가이드맨투어만 찾게 되실거에요~ 민현&흥민가이드님도 정말 좋아 하실 것 같아요~~! 호핑후 컵라면은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가이드맨 가이드 단체 카카오톡방에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끼리 단독!! 노 쇼핑! 노 옵션! 이라 더욱 편안한 여행 되신 것 같아 기쁘네요♡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리며~ 가이드맨의 편안함에 빠져 주시고 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짜로언니 카페 2024.08.07 22:39
후기 재밌게 읽었어요 즐거운 여행을 하신 것 같아요 사진만 봐도 흐뭇하네요😊
강상만 카페 2024.08.07 22:39
물놀이 후 먹는 라면이라 꿀맛이죠!!
까만밤빛 카페 2024.08.07 22:39
글쓴이 입니다. 혹시 이글을 보신다면 호텔 및 리조트 예약시 가이드맨을 통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 이었습니다. 저희는 나트랑 베이 빈펄 빌라 예약시 가이드맨을 통해서 예약 했는데 아고다, 호텔스 컴바인 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예약 할 수 있었습니다.
가이드맨 비엔 카페 2024.08.07 22:39
처음 접해보신 가이드맨 단독투어로 나트랑에서 즐겁고 편안한 여행 하신 후기 적어 주시니 가이드맨 일동 감사한 마음입니다`~ 소중한 후기는 민현 가이드님에게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민현 가이드님도 소중한 후기를 보시면 많이 기뻐 하실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여행은 스트레스없는 여행 노쇼핑 노옵션 단독투어 전문여행사 가이드맨과 함께 해주세요^^
우연맘 23 카페 2024.08.07 22:39
물놀이 후 라면만 추가하면 된다니 정말 많이 만족하신거 같네요~ 사진만 봐도 너무 좋네요
가이드맨 루이 카페 2024.08.07 22:39
안녕하세요 즐거운 가족여행을 가이드맨과 함께 해주시고 이렇게 잊지 않고 멋진 사진과 예쁜글 남겨 주심에 깊은감사 드립니다 행사진행하신 민현 가이드님도 행복한 순간 이였을꺼 같아요 새로운 곳에 가족이 생긴 느낌이 드네요 언제나 가족처럼 최선을 다해 최고의 여행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주변에 많은 홍보 부탁드리며 건강하세요^^
jsg5742 카페 2024.08.07 22:39
호핑투어할때 컵라면 챙겨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우연맘 23 카페 2024.08.07 22:39
물놀이 후 라면 진짜 최고죠~ 실감나는 후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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