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4명이 오랜만에 여름 휴가로 방콕을 가게 되었습니다. 갑자기 장소가 결정되서 급하게 검색을 하던중 가이드맨을 알게되어 예약을 하고
인천공항에서 19시30분 방콕행 비행기에 탑승을 했습니다.
늦은 시간에 도착에도 "오" 가이드님께서 반갑게 맞아주셨습니다.
방콕 호텔에서 1박후 파타야로 이동하여 쌀국수와 사이드 음식까지 맛있게 즐겼습니다.
악어농장과 몽창카페에서 시간을 보내고 수상시장을 둘러 저녁 수끼도 잘먹고 파타야 호텔에서 첫밤을 보냈습니다.
파타야에서 둘째날 꼬란섬으로 이동하여 수상레저와 바닷가에서 오랜만에 물놀이를 하고 엄청난 규모의 진리의 성전 까지 둘러보고 바다가 바로 옆에 있는 태국 음식점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었습니다.
더운 날씨에도 "오" 가이드님께서 모든곳에서 사진을 엄청 많이 잘 찍어 주셨고 매 식사도 아주 훌륭했습니다.
방콕,파타야 코스로 20여년전 여행을 왔었는데 그때와 다르게 태국도 많이 변했고 파타야 런어웨이 야시장이나 아이콘 시암,아시아티크 여러곳이 인상에 남았던 여행입니다. 디너크루즈도 강가를 따라 주변 경관을 느끼며 즐겁게 마무리 하였습니다.
가이드님께서 마지막 공항 출국대 올라가기전까지 배웅을 해주셔서 마무리까지 아주 좋았던 여행입니다.
돌아와서 태국 여행의 기분을 간직하고자 후기를 남깁니다.
기회가 되면 방콕에서만 머무르면서 방콕 곳곳을 즐겨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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