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26~2024.07.30
아이들이 같이 가는거라 일반적인 패키지(옵션,쇼핑)는 우선 거르고 준비시작~~
5인 가족 해외여행 일정 및 식당예약 등등등~~~
준비할게 많아서 스트레스 많이 받던중...
우연히 가이드맨 카페 리뷰들을 보고~~
고생하지말고 그냥 맡기자 생각하고 다녀왔습니다....
역시.... 카페 리뷰는 정확했어요....
3박 4일 일정 너무 편하게 다녀왔습니다.
실버회원 여행자보험(KB손보)도 서비스로 해주셨는데...
보험이 있으니 여행중 든든하더군요..^^
도착 첫날 환전부터 떠나는 공항까지... 책임가이드 해주신
"유엔"가이드님..
도착한 다낭 공항에서 부터 떠날때 공항 배웅까지
항상 친철하게 미소로 대해주신
"롱"기사님
이 두분 덕에 가족 첫 해외여행이 너무 멋지게 성공적이었습니다.
"유엔" 당신은 최고의 가이드입니다.^^
아이들이 인천공항가면 제일 가고싶다던 곳..... 7시 비행기라 오픈을 안하여...입구컷..ㅋㅋ
30분 연착으로 오전 8시가 넘어서 출발했습니다.
드디어 다낭으로 출발합니다.^^
역시 언제나 비행중 바라보는 창밖은 아름답습니다.~~^^
다낭공항 도착하면 누구나 찍어 올려주시던 다낭공항 인증샷...
공항 도착시간에 맞게 유엔님이 공항밖에서 보내주신 카톡 사진...^^
공항 도착하니... "유엔"가이드님과 "롱" 기사님이 마중나와 주셨습니다.
하이안비치 호텔 전경.....호텔이 매우 깔끔합니다.
예약된 하이안비치 호텔로 고고~~~ 체크인 시간보다 1시간 빨리 도착하여 짐 보관부탁하고 인근 식당으로 이동
짐 풀자마자..... 곧바로.... 옥상 수영장으로 고~~고~~~~ 전 전경바라보며 타이거맥주 한잔.....캬~~
호텔 옥상에서 바라본 미케비치해변과 반대편 다낭도심뷰~~~~
호텔 10층 숙소...... 5인이다보니... 방을 2개 잡았는데..... 10층~~ 12층 잡혀있어서..... 같은 층으로 요청하니... 바로 변경하여 배정해줬습니다.
첫날은 일정이 없어서 호텔 수영장에서 종일 물놀이만 했어요... 미케비치해변... 경치 짱입니다.
나름 아쉬운건 호텔 예약할때 비치뷰로 선택했는데.... 저 모서리 창문이 유일한 비치뷰~~~^^
뭐 그래도 나름 볼건 다 보여요..ㅋㅋㅋ
랑짜이 해산물 식당.... 첫날은 그랩타고 다녔는데.... 카카오택시 처럼 쉬워요...
저녁식사 후 식당에서 호텔까지 소화도 시킬겸 미케비치 해변 걷기......
쿠르즈 예약하고 그랩타고 나갔는데....
당황스럽게도 모든 쿠르즈가 운행을 안하고 있어 당황해하고 있는데...
그랩 기사님이 번역기로 이유를 알려주시더라구요....
"오늘이 국가주석 장례식이라..... 추모의 의미로 모든 행사들이 취소되었다"
그래서 그냥 한강 마실다녔고... 로컬 길거리 반미와 사탕수수 음료도 나름 먹을만 했습니다.
다음부터 본격적인 투어 고고~~~~ 에어컨 차량 너무 좋아요...ㅋㅋ
오토바이가 너무 많아요.... ^^ 차량과 오토바이들이 불규칙해보이면서도 뭔가 딱딱~~ 맞게 움직이는 느낌~~~
단체투어가 아니라 우리가족만 단독투어로 하다보니 ..... 일정변경도 가능하고.... 정말 편하게 이동했습니다.
누이탄타이~~ 호텔 수영장있어서 일정에서 뺄려고 했는데..... 큰일날 뻔~~^^;
역시 아이들은 물놀이가 최고죠^^
석식~~~ 바빌론~~~ 고기도 맛있고.... 와인~~~끝내줬어요..ㅋ
핑크성당 ~~~ 우리가족이 간시간에는 예배중이어서 성당밖에서 ~~~
에어컨 빵~~빵한~~~~ 콩카페~~~
오대산
바구니배~~~~ 한국말들 정말 잘하세요...^^ 기분좋아 팁지갑 오픈~~~^^;;;
투어기간중 항상 막내 챙겨주며 다녀주신 "유엔" 가이드님.....귀국해서도 막내가 유엔 누나 보고싶다고 할 정도입니다.
중식~~~ 미스리~~~~
주말의 호이안..... 정말 사람 장난아닙니다.....
주말에는 다낭 놀이공원쪽에서 행사후 폭죽쇼도 진행하네요..... 호텔에서 감상중...^^
미리 정보를 알았다면 놀이공원 갔을텐데..^^
마지막일정~~~~ 바나힐~~~~
바나힐 루지~~~ 코스가 2개인데.... 곧 3개로 된다고 합니다...... 코스별로 스릴이 다르다고하니.... 잘 골라서 타보세요..
꼭 타보고 싶다던 바나힐 루지(1인당 70,000동 정도 합니다.)~~~~~
타다보면 갑자기 플래쉬가 번쩍합니다..... 그리고 내리는 곳에서 사진 구입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바나힐~~~ 투어~~ 다행이 구름이 적어서 경치가 너무 좋았습니다.
마지막 날 스톤 마사지도 굿입니다.^^
마지막 일정 석식~~~ 씀모아가든 음식 맛있게 잘먹고
롯데마트가서 저렴한 케리어 구입하고 선물들 사고 공항으로 ~~~~
비행기 1시간 연착으로 공항 대기...^^;;; 닌텐도 챙겨간 큰아들에게 연착은 의미가 없더라구요...
새벽 3시 넘어서 이륙~~
굿바이~~~~ 다낭~~~~~
티웨이 TW128 (출발할때는 TW125 타고 갔는데..... 128이 더 의자가 편합니다.)
한국에 들어오니.... 베트남 다낭은 정말 시원한 곳이었어요...... 한국 날씨 ... 베트남보다 더 더워요...ㅜㅠ
모든 일정 끝으로 집으로 고고~~~~
다음에는 나트랑 가기로~~~~^^
댓글 17개